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희쭉이
인증 15회 · 3시간 전
시어른들께서 두분다 치매판정을 받았어요 15년모시고 살았고 분가를 했지만 10분거리에서 계속 살고 있어요 남펀은 호자라서 일주일에 한번은 방문을 합니다 저또한 격일로 방문을 하는데 시어머니께세 저를 너무 의지를 하고 있어 부담이 됩니다 남편도 계속 시댁에 가기를 원하고 얼마전 딸이7년만에 출산을 해 이사를 가려고 했지만 시댁부모님때문에 가지를 못했네요 남편은 3분대기조입니다 전화벨이 울리면 새벽이라도 가야하니깐요 그래서 제가 요양보호사자격증에 도전해합격을 하고 두분을 가족요양을 하고 있는데도 너무힘이듭니다 식구들 모두 더더 잘해라 뭐가힘드냐하지만 내나이60이 다되었는데도 내인생은 없네요 남편이랑편히여행도 못가고 시부모가우선인 남편때문에 친정엄마는치매가 더심한데가지도못하네요착한며느리가코스프레 그만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