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나이들면 애가 된다고 하잖아요 중간에서 힘드실듯요 사람간에 관계 유지하며 잘 지내는것도 보퉁일 아녀요 요즘세상 작은 오해로도 의절하는 세상
그러게요 좋은일 한다 했는데 오지랍 같아요

속은 좁은 인간은..그냥 무관심 하는게 상채입니다. 괸심 거리두기 하십시오..
그러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그래서 나이를 거꾸로 묵는다 잖아요
그런가봐요 다시 아이가 된다는말 실감중요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심술만 늘어간다 하더라고요
맞아요 심술이 많고 고집이 장난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연세가 들수록 고집만 심술만 늘어나지요. 아는분은 꽃을 좋아해 제가 사오면 꼭 하나씩 나누지만 집 바우면 정원의 꽃식물을 표시도 안나게 캐갑니다. 결국 cctv 달았답니다. 슬픈현실
ㅎ~ 그렇군요 왜들 그럴까요 욕심과 심술 고집 우리는 그렇게 살지 말자구요 이쁘고 고웁게요 감사합니다
개무시하는게 남는겁니다
넵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뭐 ᆢ 그런상황을 지켜보시는 님. 님 마음이 딱 그분 정도입니다. 더 크지 않은듯요 ᆢㅋ
그런가요 딱 이정도 밖에 할수 없네요 저는 글을 보구 그리 판단 하신걸보니 마음이 꽤 크신가봐요 어찌 해야 하는건지 알려 주세요 ..
사람보다 동물이 더 좋를때가있어요 관심를 바꿔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거리두기 사람은 안변하고 본인이 뭘 잘못한지도 모르네요.. 과거 불리한거 기억 못한다하고...그냥 심보가 꼬여있는걸 바꾸지못합니다.
네~ 맞아요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고 절데 인정 안하지요 공감의 말씀 감사해요

살 날이 얼마 안남았다 생각하니 남 생각 할 여유가 없는거죠 안그러신분도 계시지만 제 주변에도 보면 나이 많으신 노인분들 참 이기주의가 많으세요. 어찌보면 참 안돼보입니다
그럴까요 저도 나이들어 가지만 참 이해가 안가네요 얼마 안남은 시간들이 좋은 생각으로 지내야 떠나도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은데 내 부모님 살아계실때 심성 좋은 분 이라서 이런분들이 이해가 어렵네요 앞으로는 적당히 살면 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형 ..그런일이 있었엉~? 에휴 ..듣기만해도 답답하네 그런사람들은 어떤삶을 살앗길래 그런걸까 ? 나이든다고 다어른스러운건 아닌것같음 ... 거리두기는 정말 잘한것같아 아집잇고 안하무인식이고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꼬여있고 자격지심 잇는사람들은 멀리하는게 답인것같아 .. 특히 심술맞게 말하는사람 나이들면 더 대접 못 받지 ... (난이런사람젤싫음) 이해관계 때문에 마지못해 이어가는 연이겟지만 적당히 거리두기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말아 형~ 달달한거 한잔 마시고 기분 풀자 형 ~
동생 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오후에 나와 똑 닮은 띠동갑 언니가 얼굴 보구잡다구 아저씨가 청정 지역에서 뜯어온 돌미나리로 담근 김치를 가지고 갑자기 오셨는데 얼마나 맛나던지 언니랑 수다 수다 떠느라 늦은식사 끝내구 이제야 앉았어 동생 말처럼 정말 그렇다 내가 좀 정이 많다보니 오지랍이 넘침으로 배신도 많이 받았더랬어 살면서 그만하자 싶다가도 본성은 어쩔수 없는지 또 하고 있더라구 바보같이 이제는 점점 실망도 되구 믿을수도없구 하다보니 사람이 점점 싫어지구 멀리 하고싶다 해서 요즘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고 살다가 쉬는날은 혼자 움직여 참 좋더라구 나름 공감해 줘서 기분 풀리고 좋으다 달달한 커피는 늦었구 평안에 좋은 허브티 한잔 따시게 마셔야겠네~ 동생도 오늘밤은 숙면좀해 새벽에 잠 설치지 말구 허브티가 숙면에 매우좋아 동생도 마셔봐 알았징~~
웅 형 허브티 기억할께 ㅎ 근데 좋은일하고 정스럽게 사는건 좋은거니까 계속해 ㅎ 알아서 잘 하시겟지만 일단 말뽄새부터 틀려먹은 양반들한테만 관심을 거두라는거지머 .. 그러다 좋은사람들까지 놓치면 안되니까 연륜이나 마음 씀씀이나 삶의태도가 건강한 사람들은 주위에 좋은사람들이 모여들잖아 형도 그럴꺼같아 ~ㅎ
비모닝~ 동생 아직 이불속에 있으려나 동생이 덥다구 힘들어 했는데 드디어 시원하게 비가오네~ 내일까지 온다니 이틀은 시원하겠군 동생의 칭찬에 기분은 좋다 사람은 많이 다가오는데 진정한 사람을 만나기란 힘들더라구 나는 누군가에게 에너지와 힘을 주지만 때론 내편이 필요한데 그런사람이 없다라는거지 하지만 이젠 그다지 신경쓰이지는 않아 동생도 따뜻함이 그껴지니 좋으네 자꾸 느껴지는게 닮은듯해서 더 이쁘고 좋음 오늘도 활기차게 잘먹구 잘지내~~

아궁...잘해볼려고 화해자리까지 마련했는데 맘도 몰라주고 많이 속상하셨겠다ㅜ 오늘은 비도오는데 따듯한 차한잔 마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ㅎㅎ
앞으로는 좀 내려놓으려구요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