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역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어와 일본어 통역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요.
계속 서 있었더니 다리가 아파서 지금은 잠시 쉬고 있네요.
고유가라고는 하지만 정말 많은 외국인들이 서울을 방문하고 있어요.
주로 일본인들이 많이 오는 것 같고 중국인, 동남아인, 그리고 서양인들도 꽤 많이 오네요.
공항철도 1호선과 4호선 환승구역에 네 군데의 게이트가 있어서 헤매는 분들이 참 많아요.
이 나이에 외국어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