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별꺼아닙니다 당장은 힘들어도 공부도 다시 시작하고 남편은 남의편이지요 호로쉑이들 남편이라는 이름으로 많아요 발각될까봐 말수없는 쉨이들 조심해야됨
힘들겠지만 견뎌 내시고 이혼 잘 하셨네요 부부간에 신뢰가 깨지면 더 이상 같이 못 삽니다

저희 신랑도 엄청 착한 회피형 마마보인데 외도했네요 제탓하던데요 제가 자기를 인정을 안해줬다나 괜찮아지는데 3년 걸렸어요 안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그래도 괜찮아지네요 전 그냥 살아요 남편 직장에 알려 둘다 잘리고 다시 재취업시키고 우여곡절 겪었는데 애들이 아빠를 너무 좋아하고 저도 혼자는 자신없어서요 그거 빼곤 괜찮은 사람이라 앞으론 믿지않고 계속 의심하며 살려고요
힘드셨겠어요ㅠㅠ지금이 너무 막막하고 앞이 캄캄합니다..저도 그냥 그 회사에 알릴껄 그랬어요..
저도 무지힘든시간을보낸 사람이에요 3개월만에 십키로가 빠졌었어요
저도 한달만에 8키로 빠졌어요..너무 힘드네요..ㅠㅠ
흐음 힘내세요
외도는 상대배우자를 정신적으로 살인하는 행위예요. 저도 몰랐는데 당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저는 정신과도 일부러다니고 싫지만 1년정도 억지로 결혼생활유지하면서 금붙이며 돈되는거 다 당근에 팔아서 제 비상금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1년뒤에 이사나가고 소송진행했어요. 변호사님 우선 만나보세요. 그러면 해답이 나옵니다. 혼자살때보다 결혼생활이 더 버겁다 느껴지시면 굳이 유지하려 하지마세요. 저는 작년 12월부터 강아지랑 함께 집나와 소송하며 사는데 행복합니다. 시댁도 어차피 답도 없구요. 카톡해서 답장은 해주는 정도면 그걸로라도 유도질문해서 다 스크린샷 찍어놓으세요.
이미 변호사 만나서 소장 넣었어요 남편이 집나가버려서 시댁뒤에 숨어있거든요. 가서는 연락한번을 먼저 안하더군요. 저런인간이 세상에 있다는게 소름돋아요.
어차피 회사 직원이면 이름정도만 알아내서 상간소송 회사로 송장넣으면 딱이긴한데...
상간소송 하세요 전문변호사 770만원 하는데 어차피 승소하면 청구가능합니다. 그리고 남편 상간녀 이렇게 피고를 2명으로 지정하시고 5천만원 청구하세요 그럼 주문 판결문에서 1500만원씩 3천만원 나옵니다. 이혼 위자료는 따로 신청하시고 이게 돈이 또 크질않지만 안주면 통장압류 부동산 가압류 타격감이 큽니다
참~~~ 사람은 알수없는 존재

아이가 제일 큰 걸림돌... 아이가 없다면 이혼 맞구요 아이가 있다면 ... 참 힘든데 아이가 클때까지는 참아야 한다고 봐요... 저는.. 아이가 무슨 죄일까요....ㅠㅠ
다행이 결혼하자마자 바람이 나고 남성쪽 문제가 있어 아이가 없어요 휴

그렇담 이혼이 답입니다 어디 외도를ㅠㅠ 이혼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세상도 넓고 할일도 많아요 불행끝 행복시작입니다

아이가 없다면 이혼이 답 아이가 있다면 서로 떨어져 살면서 양육비를 청구해서 키우는 게 현명해요 여자 또는 남자 혼자서 아이 키우는 거 힘들어요 눈 앞에 보기 싫으니 분가해서 따로 살구요 십년이 지난 다음에 애들 다 컷을 때 다시 한번 생각 하세요
너무 무책임한 사람이라 정리해야 할 것 같아요 잘못보다도 이후의 태도가 인간이 아니네요

전남편이 이혼숙려 한달 그사이를 못참아서 바람피고 증거를 저한테 잡혔는데요. 두달정두 너무 열받았다가 새로운 사람 생기구 괜찮아졌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당장은 정말 정신 차리기 힘들고 뉴스로만 보던 살인사건이 왜 일어나는지 알것 같던 순간이기도 했고.. 자살도 생각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약으로 하루하루 버티다 제가 망가질것 같더라구요. 집안에 틀어박혀있는것 보단 자동차를 타고 주말에 드라이브도 하고 낚시도 하면서 여가생활을 하니까 결국엔 시간이 약이더군요. 그 쓰래기 때문에 허비한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고, 그땐 왜 힘들어 했나 싶을정도? 잊을사람 빨리 털어 버리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모든거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됩니다
저런인간은 진짜답없어요 진짜이혼하시길 잘했어요 계속 살아봣자 답없어요 앞으로 더좋은일 생길거에요

이혼할때는 지하를 뜷고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가야 이혼할수 있어요 같이 살던사람이 이렇게까지 더럽고 치사하고 쓰레기같다는걸 느낄수 있어요 힘내세요

저도 첨알았을땐 매일 자살충동이 들고 술없음 잠이 안왔어요. 지금은 상간소 하면서 집나와 별거중이고 상간소 끝나면 이혼하려고 합니다. 안보고 사니 전보단 마음이 편해졌는데 그래도 한번씩 올라오면서 힘든날도 있어요. 언제 괜찮아질진 모르겠네요. 아마 마음은 평생 지옥이겠죠.

법적으로 당당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슬픈일이지만ᆢ지금부터 좋은 출발이 진정한 행복의 길입니다ㆍ화이팅

인간은 자기 혼자입니다모든걸 포기하며자신을믿고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