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부모없는게 나아요 지금부터 맘단디먹고 벌어서 모아 노후준비하세요~~ 좋은 배우자 만나 행복해도좋구 혼자 행복해도 좋아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학대당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혼자 여짓껏 묵묵히 그 힘든시간을 어떻게 버텼어요 ㅠㅠ 울 딸이랑 1살 차이밖에 안나는데 맘아프네요. 맘 단단히 먹구 밥 잘먹구 힘내세요 라는 말밖에 못하네요.

감사합니다..
친부모가 맞아요 이상한 엄마네요

친부모님 맞고.. 애정이 없었나봐요..ㅎㅎ

기운내세요 너무 어려부터 고생을.많이 했네요 건강 잘챙기세요

감사합니다

너무가슴아프네요 사랑과정성으로 돌봐야하는데 어렵고힘든세상에 위로받고용기를얻어야하는가정이 그야말로생지옥이네요 선택은본인이하겠지만 열심히사세요 도움받을가정이부제하니 어린나이에 세상은무서운곳이니 버는것보다쓰는것을 경계하시고 건강챙기며 잘지내세요 딸같아서 사랑해.윤이야

이제부터라도 더 열심히 살아야죠!

너무 힘들게산거 같아요 옆에 있으면 안아주고싶네요 좋은 엄마처럼 너무 아파하기엔 글쓴님이 넘 힘들잖아요 잘드시고 힘내시고 진심 곁에 있음 밥한끼 사드리고 싶네요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제가 50인데 늦게 결혼해 둥1아들과 초5 딸이 있어요 적당한 나이에 결혼했음 딸뻘이 되겠네요

네. 잘했네요.

그럴일은 희박하지만 진심 광주오시면 맛있는밥 사드릴께요. 지나갈일 이라도 있으면요

감사합니다 ㅎㅎ

힘내세요 당신의 인생을 응원 합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맘고생 엄청많았네요~ 지금까지 잘 견디고 잘 살아왔네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기를 축복합니다~ 인생은 내맘대로 대지않는것 같아요 가까운 교회나가셔서 신앙생활 하시고 좋은 짝 만나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에덴에 가정을 살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세상에 저런부도있구나 난 내자식둘 보면 안쓰럽고 치근하구 뭘 더해줄까 보기만해도 맘이 짠한데 그냥 40살넘어 난 자식이라 이쁘기만해요 지금60중반 애들은 대학생이구요
저와비슷하신데 힘내세요 저는 많은시간이흐른상태라 무덤덤하지만 자꾸만 생각나시고 자책하게되고 왜태어났을까 생각하고 울고 힘드실텐데 힘내서 인생꿋꿋하게 사시길바래요 대화안통하면 함께하기 힘들더라구요

너무 부끄러운 사람들 이야길 듣고보니... 어른으로서, 너무 부끄럽네요..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 이래서 연 끊고 저래서 이혼하고.. 해도 이렇게 부끄러운 어른을 보긴 처음 입니다. 힘든시간.. 잘 지내왔네요. 독립된 삶. 평화로운 인생 행복하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 즐거운 삶 영위하시길 응원 합니다.

글 내용 읽어봤는데 연 끊는게 답이네요...진짜 답도 없고 저럴꺼면 뭐하러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을까요 차라리 결혼도 하지말고 그냥 혼자 살지 왜 자식을 낳아서 자식들이 고생하고 상처받아야만 하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밖에 모르고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의 기분이랑 감정이 뭔지도 잘 모르는 찐 나르시시스트네요;;; 그동안 마음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이젠 더 이상 부모님한테 상처받지 말고 앞으로는 본인이 하고 싶었던일 이루고 싶은 꿈 모든지 다 해보시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게요ㅠㅠ 힘내세요ㅠㅠ 응원할게요ㅠㅠ
평생땅을 치며 후회하실텐데 이세상 영원한 내편은 부모님뿐..
? 글 읽으신거 맞죠?

후회하더라도 저는 제 삶이 중요한것같아요 계속 이어가단 제가 먼저 놓을것같거든요 걱정 감사해요 ㅎㅎ
더 볼것도 없이 잘하셨습니다. 완전히 끊고 본인인생 사세요 응원합니다. 토닥토닥 한번 안아라도 드리고 싶네요 너무 고생했습니다.

정말해피하게 살어요

부모도부모같아야하고 자식도자식같아야하고 어른도어른같아야함
성장과정의 이런 상처로 배우자 선택에도 실수를 할수 있으니 나중에 남친을 사귈때 진중하게 잘 고르셔야합니다 옛날상처를 덮어주는 사람으로만 몰빵 선택하다보면 다른 판단이 흐려져 이상한 사람 만날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튼 힘내세요

예쁜사랑하고 일찍 가정을 꾸려서 행복해지셨음해여 온전히 내편이 생기면 하는 바람이예요 작은아들보다도 두살어린데 읽고 있기가 넘 가엽네여 힘내고 눈 딱 감고 사세요 낳았다고 부모아니예여 뒤도 돌아보지 말고 연끊길~ 딸은 할 만큼 했어요 이제 그만해요 그시간에 친구만나고 직장다니고 연애하세요 힘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