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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난나님~ 와우~위로되는 글이야. . 나도 위로받고 가. . 오늘부터 일기쓰기 메모 메모 ㅎ
(응원해요) 힘내세요 🌟

(감사해요) 고마워요

다들 그렇지 않을까요? 저도 오늘 3번정도 썼다가 지웠다가 한숨한번 쉬었다가 다시 썼다가 지웠다가...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는 제가 감히 어림짐작도 할 수 없는것이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아니더라도 다른분들의 격려나 응원의 메시지는 받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을쩍 흘리듯이 얘기하는것 만으로도 마응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도 있지않을까요?

글쎄요....저같은경우 한 사람의 인생 10대부터 지금의53세의인생을 얘기해야하는 과정인데 이걸 뭘 어떻게 함축해서 말할수 있을까요.지금의 내 마음의 상태를 이해하려면 공감을 하려면 모든 과정을 알아야 백프로는 아닐지라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을듯한데....그럼 함축된 단어로 유추해보실래요. 절대시비 거는거 아닙니다. 글이라 받아들이는사람의 마음에 따라 시비건다라고 느낄수있고 그냥답답함을 호소하는구나 라고느낄수있고...암튼 생각해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하구요.그럼 유추해 보세요. ,폭력,성추행,구설,왕따,박살난 꿈,짝사랑,풋사랑,무시,첫사랑,인기,다시 왕따,사람들의 배신,사랑의 배신,실패,상사의 일방적행위,또소문,감금,폭행,아버지의 쓰러짐,아버지의죽음,결혼 ,또다시배신,이혼,스토킹,거머리,빨대,폭행,협박, 다시또배신,구제,반복되는배신...' 최대한 유추해 볼수있게 썼네요. 쉽죠?

말씀하신대로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마음상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