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ㅜㅜ

힘내세요 ^^행 운있기를
인생 혼자고 한번 뿐입니다. 결정 존중합니다.
지금은 그 무엇보다 작성자님의 무너진 마음과 건강을 먼저 돌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힘든 결정인 만큼 스스로를 아끼는 길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물어보는거 자체가 미련이 있다는거 아닐까요?

힘내세요. 잘될거라 용기를 내세요

그동안 고생 많이하셨어요 내가 있어야 가족도있는거지요 지금까지 할만큼 했고 그만큼 했으면 됐어요 이제는 본인이 주인공인 본인삶을 사시면 되겠습니다
이혼이 능사는 아니지만 정 아니다 싶으면 빨리 결정하시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뭘 선택하든 자신이 짊머질 삶의 짐입니다..
길고긴 마음고생 많았네요 이제 새롭게 행복한 인생시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