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고착하시기도 하시네요 효자이십니다
아니에요 ㅎㅎ 건강하게 시골에 계시다가 중증 치매가 오신 줄도 모르고 짧지 않은 시간을 방치했었어요. 작년 6월에 알게되고 얼른 모셔왔는데...살아계심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아버지 손 매일 잡을 수 있게 되서 , 밥 차려드리면 맛있다고 아들한테 빈그릇으로 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매일 매일이에요.
부모라도 치매환자 모시는거 쉬운거 아닙니다 응원 합니다 ^^
응원합니다 살아계심에 감사드리고. 부모사 후회. 하시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1년됐네요.. 예쁜마음 복받으실거에요..애들이 다 보고 배우고 똑같이 할겁니다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집에 서 가까운 센타 가서 등굽 신청 해보세요 하루 3시간 씩 요양보호사 부르세요 정부 지원 있어요
넵 작년에 모시고 와서 이미 등급은 받아놨어요. 다만...대소변을 못가리시는데, 아버지께서 아들을 좋아하시고, 아버지를 시골에 방치해놓은 죄책감도 좀 있고 ㅎㅎ아직은 저를 알아보시니까.. 제가 모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아직은 괜찮습니다 ㅎㅎ 제가 20년가까이 해외 생활을 오래했는데, 아버지랑 추억 쌓을 수 있어서 좋아요.나중에 저마저 기억못하게 되시면..그때는 도움 받으려구요.
치매는장기전 우선 병원서 약처방 받으시는게 뇌세포 보존이 최고 다음 운동 고생이 많이하시겠네요
효자시네요~힘내세요~
이런 효자시군요.. 좋은날이 올겁니다~~

응원드립니다 저도 모친 7년 모시다가 집에서는 도저히 케어가 안되는지라 요양병원에 모신지 이제 4년째네요 요즘은 켠디션이 많이 떨어져서 매일 면회를 갑니다
어머님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

고생이 많으십니다

복 받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