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일 고생 많으세요

많이 속상하시죠 .ㅠㅠ
뮈가 이상 하다는 것을 말씀 해 주실수 있을까요
키가작다고 무시하고 자용자는말이없는데 싸가지없는젊은놈이 벼라별말을하니 자존감도떨어지고 같은사무실이라 안보지도못하고요 밥은먹기싫음 안먹으면되고 옷은입기싫으면 버리면되는데 인간보기싫은건 너무힘듬니다 아들같은넘을 이래라저래라하기도 힘들고요 지넘은평생어리고 세상이그리쉬울지요
너무나 속상 하시겠지만 요즘시대가 어디 어른을 공경하는 시대입니까 어른을 공경시대는 우리대나 생각을 할까 요즘시대는 자기자신만의 욕구를 위해 산다고 생각하시고 조용히 일만에만 열중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이세상 살아가면서 좋은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요 삶을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이 생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항을 스스로 극복할 려고 노력 하다보면 언제 가는 좋은 날이오지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사람을 미워하면 할수록 더욱더 본인만 괴로워 진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현명한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갑지만 나이에 대한 댓가는 접으셔야 합니다 맘쓰지마시고 그냥 요즘 애들은 이렇구나 하고 그냥 웃으셔요~ 웃으셔야 합니다~꼭
어울님 댓글달앗읍니다
지가돈을주는것도 아니고 기가차서요

저도 20후반인데 요즘 제 또래 친구들 힘든일안하려하고 어른들한테 버릇이없어요
어우 ..듣자니 저도 속이 상하네요 .. 아시죠 ? 입으로 짓는죄가 젤 끔찍합니다 . 그걸 평생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 따져보면 자라온 환경과 배경이 여의치않아서 그렇게 굳어버린사람도있고 자기 성찰을 할줄몰라 발전이 없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래도 쓰니는 그 모지리를 참아내셨네요. 잘하셨어요 ! 모지리고 아프다 생각하세요 기본적으로 배려, 예의, 공경을 모르는 사람같은데 상대하지 말아버려요 한번더 무례한 말을 할때는 웃으면서 말막하는거아니다라고 웃어주세요 등신 아닌이상 움찔할겁니다요 일하시려면 힘도 많이 들어가는데 웃으세요 ~에너지 아끼세요 모지리 천지분간 못하고 깨춤추니 기가차서 웃는다 요래요래 막요래 그럼 행복하십시오 ~

ㅎㅎ마음이 따뜻해지네요 ㅎㅎ
저도 가끔 알바 갔는데 한사람이 유독 지적질하고 지속적으로 피곤하게 해서 그만 다니기로 했어요. 왜 그럴까? 처음엔 연장자라서? 나이 서열순인가 했다가 저보다 어린 다른 사람도 그러더라구요. 오래 다닌 위센가 싶기도 했는데... 결론은 인품이 없어서로 이해했어요. 전에 오래 하던 일에선 철학이 비슷해서 그런지, 좋은 분들만 인연이 닿았는데 단순알바 하러 갔더니 아우 이런 데도 있고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당황스럽더라고요. 고인물들이 대략 그런 듯요. 사람은 나이를 떠나서 인품이 좋아야 하는 것 같아요 ㅠㅠ
나이상관없이 인성문제인듯, 특히 자존감낮은것들이 그러는것 같아요
아직 일하시니 대단 하셔요~ 힘내셔요

예 를 들 면.. 어 떠 한 점 들 이..??
키가작다 최악이다 극과극이다 자조심이너무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