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찌니현이
인증 2회 · 1시간 전
78년생입니다~~아이들 초등4.1학년때 이혼했구 전 부모님과 생활하구 있습니다..그런데두 아이들에게 무슨일이 있거나 다챙겨 왔습니다..벌써 3.4년 되어 가는거 같은데..명절때 온다는 아이들이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되더군요..
이혼 한것두 시어머니 땜에 했어요..외아들이라 엄마말 잘들었거든요..전남은 6살 많았구..전 시는 무당이였습니다..아파서 활동은 접었지만..이혼하구 데리구 그냥 살으라는 말에..이혼후 전 쩔수없이 그냥 나오게 됬습니다..저의 생각이지만..아이들한테 가는순간 못 들어온다고 하지 않았을까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