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은 억지로 만 든인연은 오래가 지못하고 상처만 남게됩니다, 취미생활찾고 일 열심히하면서 즐 건 마음으로 살면 우연히 뜻하지않게 인연을 만날수 있읍니다, 세상은 넓고 여자도 많지 요, 힘내시고~
만들려고 생각말고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요~힘내세용
껄껄껄 여친을 찾는겁니까 아님 나한테만 복종하는 애완동물 을 찾는겁니까...사랑이란 어떤면에선 챙취 하는겁니다 무수히 실패도 하고 그러면서...그리고 남성 이 도전해야져 느낌이 있다면 요즘 남친없는 여성분 거의 없을겁니다...님 같이 파트너있다고 다 단념하면 혼자 살아야져...솔찍하게 도전해보아요 후회없이...
이야기속 그분은 이미 남친과 동거할 집을 찾고 결혼 얘기까지 나온 상황이라 더 다가갈 생각을 하지 못했어요. 파트너가 있는데도 제가 도전한다고해서 제게 오는 사람은 더 좋은 사람이 다가왔을때 떠날 사람으로 느껴져서요. 첨부터 신뢰가 깨진 만남이라 생각해서 남친이 있다는 분에겐 껄떡대려 하지 않습니다. 남친이 있더라도 평소의 평범한 연락과 만남이 이어질 분이라면 모를까요. 어쨌든 이야기 감사해요 좀 더 사랑을 쟁취하겠다는 마음 가져볼게요.

인터넷으로 나에게 맞는 취미 동호회를 찾아보시면 나와 맞는 짝을 만날수 있어요 힘내세요

님의 글을 읽는동안 느낀걸 조심스럽게 첨언 해드리자면, "감정의 대한 솔직함!" 가끔은 지금의 내가 살고 있는 삶이 날 위한건지, 타인을 위한 건지.... 워낙 이기와 개인이 우선시되는 현실속에서, 정작 나만 내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한 잣대를 기준으로 들이데고 있는건 아닌지..... 님의 일상속에서 갑자기 나타난 우연한 그 여자분께 인연이라는 경위의 수를 대입 시키기위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끝내 한숨 짖고! 때론, 그저 단순함과 동물적인 감정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곤 하드라구요. 내가 내 감정을 결코 가볍지 않게 뱉어 내는순간 그 짐은 내짐이 아닌게 될듯 싶습니다. 사랑! 그 가벼움에 대해, 가슴아파하는건, 소주잔에 우연히 넘쳐 흐르는 몇방울의 술과도 같다는 걸 가끔은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 우연히 넘치는 술에 아까움에 대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 그 사랑이 내 마지막 사랑이 될수도 있구요. 님의 살고있는 젊은날의 애처로운 용기에 내 작은 순간을 드립니다.

있다보면생기는게 아니에요 꽃밭을자주가야하거든요! 등산동호회나 또래모잉등등 맨날같은수레바퀴안에서는 한정적이라 내스스로 넓히는노력이 필요하죠!
네 요즘 그걸 좀 느낍니다 ㅎㅎ 사람만나려는 노력이란걸 많이 해봐야 여친이 생기겠구나하고요
이상하게 찾으러다니면 안생기드라구요(10년전 예기^^;) 근데 문득 자연스럽게 인연은 오드라구요(쓴이는 40대) 낫뮤직님에게도 곧?어여쁜 분이 생길거에요 포기하기는 일러요 아자아자
동호회도 다녀보고 요즘은 여자들도 겉모습 많이 따지니 기본 관리, 운동도 해보시고 ㅎ ㅎ 준비된 자가 애인도 만들더라구요 회사에 그런 여자, 남자들 있는 데 일부러 흘리는 경우도 있고 멍청해서 선도없이 저런 장난 치는 사람도 있어요. 애초에 개념있는 사람은 안저럼 . . 회사에서 그 여자분은 어차피 그런 케이스는 잘되도 솔직히 별로.. 부디 착하고 배려해주는 여자친구를 만드시길 바래요.
더 살아보시길~~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