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짐짜 잔인한 새끼네요;;; 가족을 미워해야만 했던 님의 마음이 너무 아파요
너무 공감이 되고 이해가 되요 저는 그색히가 평촌한가람세경아파트에서 애없이 동갑내기여자와 살고 구형suv차량번호와 이동동선도알아요 예전에 성남 상대원동산다는 말만듣고 죽이겠다고 두달가까이 후드티뒤집어쓰고 칼을 신문지에 말아서 눈에 불을키고 찾아다니던 시절이 있었네요
나야 님 그고통과 챙피함은이루 말할수없엇을 것입니다 이제 이런곳에 시원하게 한줄 쓰니마음좀 편안하십니까 그런 ㄴ은 본인 살아가면서발과 고통받을겁니다본인이 받 지않으면 자식 이 자식이 받지않으면형제손자가 꼭 벌과 죄받고 살것이니 이제 과거 힘들엇던 맘내려놓으시고 편한맘으로 행복 가득한 꽃길 걸으시길 ~~~~

제가 왕따라는 말조차 하기힘들었어요 부모님께ᆢ 그 누구에게도 수치심 까지 느꼈어여 그당시 초딩때 그친구가 저에게 저질이라네요ᆢ 전ᆢ 나쁜말인지 짐작은 했지만 털어놓을 사람이없더라고요ᆢ 그 친구 피해서 작은길인 산길로 가는 2년 내내 또다른 또래 남자한테 20분 내내 쳐맞고ᆢ 밤새 끙끙 앓아 결국 엄마 소환했지만 끝끝내 말은 못 했네요ᆢ 왕따때문에 작은 길로간것을ᆢ
ㅜㅜ
님이 동생한테 한 짓이 더 나쁠수도 있겠네요... 그사람은 생판 남이지만... 동생분께 사과 한번은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하시고 잘 해줄수도 있는거지만 노파심에 말씀드려봐요. 앞으로 행복하게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