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짐짜 잔인한 새끼네요;;; 가족을 미워해야만 했던 님의 마음이 너무 아파요
너무 공감이 되고 이해가 되요 저는 그색히가 평촌한가람세경아파트에서 애없이 동갑내기여자와 살고 구형suv차량번호와 이동동선도알아요 예전에 성남 상대원동산다는 말만듣고 죽이겠다고 두달가까이 후드티뒤집어쓰고 칼을 신문지에 말아서 눈에 불을키고 찾아다니던 시절이 있었네요
나야 님 그고통과 챙피함은이루 말할수없엇을 것입니다 이제 이런곳에 시원하게 한줄 쓰니마음좀 편안하십니까 그런 ㄴ은 본인 살아가면서발과 고통받을겁니다본인이 받 지않으면 자식 이 자식이 받지않으면형제손자가 꼭 벌과 죄받고 살것이니 이제 과거 힘들엇던 맘내려놓으시고 편한맘으로 행복 가득한 꽃길 걸으시길 ~~~~

제가 왕따라는 말조차 하기힘들었어요 부모님께ᆢ 그 누구에게도 수치심 까지 느꼈어여 그당시 초딩때 그친구가 저에게 저질이라네요ᆢ 전ᆢ 나쁜말인지 짐작은 했지만 털어놓을 사람이없더라고요ᆢ 그 친구 피해서 작은길인 산길로 가는 2년 내내 또다른 또래 남자한테 20분 내내 쳐맞고ᆢ 밤새 끙끙 앓아 결국 엄마 소환했지만 끝끝내 말은 못 했네요ᆢ 왕따때문에 작은 길로간것을ᆢ
ㅜㅜ
님이 동생한테 한 짓이 더 나쁠수도 있겠네요... 그사람은 생판 남이지만... 동생분께 사과 한번은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하시고 잘 해줄수도 있는거지만 노파심에 말씀드려봐요. 앞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저도 이런 부류 알아요 이런 부류는 타고난거더라고요. 우리 아이 5살 유치원 친구가 그랬어요. 고작 5살짜리가. 어른들 몰래 또래 사이에서. 이간질과 왕따놀이를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는걸 우리애 8살때 알았어요. 정말 어른들 앞에서 특히나 지애미 앞에서는 세상 예의바르고. 착한 딸이었죠. 그래서. 그 애미도 저 포함 3명의 엄마가 얘길해도. 안 믿고. 지 딸한테. 묻는데 그 여시같은. 것이. 맞다고 하겠어요? 지 애미 앞에서 울며불며 아니라고 죽어도 아니라고. 눈물 뚝뚝흘리는데 어느 애미가. 지 새낄 안 믿겠어요. 그게 8살. 그 후부턴 이젠 어른들에게도 누구에게는 인사 정중히 하고 누구에게는 쌩까는. 아주 아주. 영악한 아이. 우리 아파트 그것도 같은 동에 살고 있어요. 글쓴님 글로 보아하는 제 시대적 분 같은데 우리땐. 사실 부모님들도 이런 심리같은거 살펴볼 여유도 없으셨고 아신다 하셔도 한 아이의 학부모로써 무언갈 행사하지도 못 하는 실정이었었죠. 저는. 우리아이의. 말과. 그동안 제 눈으로 본 그것의 영악한 행동 같은 또래 엄마가 당한 농간을 증거로 모든 해서. 그것과. 우리아이를. 떼어 냈어요. 1학년때 같은반 된 이후로 저는 매년 선생님들께 말씀드려 같은반이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그전엔 그아이 엄마에게 해당 사항을 말하여 그엄마선에서 해결할것을. 이야기해보았지만. 역시나 그엄마의 그딸이더라는 결론만 남아서. 그 집과는. 상종도 안 합니다. 같은 일을 겪은 다른 집도 마찬가지로 인연을 끊었지요. 마음의 상처는 오래가는것 모든이들이 알고 글쓴이님은 그 누구보다도 마음깊이. 깊이 느끼실 줄 압니다만. 지나간 세월보다 앞으로의 나날들이. 그 얼룩지고 어두운 기억으로 물들어가는것 또한 너무나도 안타까운일이지 않겠습니까. 35년. 묵혔으면 되었다 봅니다. 자녀들에 대한 걱정 또한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우리 때와는 다르게 부모가 조치를 취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부터 앞서지 마시고. 현재를 좀 더 즐기면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룩지고 구겨진. 기억은. 저 깊고 깊숙한곳에 이젠 접어 넣으셔도 괜찮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