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시간인데 선 넘었네요

관리자와의 잘잘못을 떠나서라도 단기를 구할때 제가 원했던 일자리가 아니었구나 하는 확신은 들어요

두시간 일당이 쎈가??? 2시간 알바에 너무 바라는것 같은데~

최저시급보다 몇천원 더쳐주기는해요
우리동네도 그런집있어요 짬뽕집인데 피크 두시간만 정신하나도 없데요 ㅠ 딱두시간만 알바줄 생각을 어찌한건지 그러면서 딴거 바란다? 이건 아닌거같아요

피크 두시간 알바는 자주보이긴하더라고요 점심도 주고 시급도 쳐주니 이것저것 계산하면 수지가 맞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똑바로 해라? 불성실하다?라는 뉘앙스가 은근 느껴져버리니 내가 생각한 그 그림이 아니었구나~~ 싶네요

때리 치워야되것네

ㅎㅎㅎ 몸쓰는 소일거리 하나 할 생각이었는데 넘 부담스러운일자리였네요

자기돈나가는거는완벽하게부려먹으려는사장이네요
그러니 고정직원이 없는거죠

차라리 하프타임, 풀타임 직원이었으면 그러려니했을텐데 넘 부담스럽네요

당장 때려 치우시죠!! 그런곳은 다니면 안됩니다

ㅎㅎ맞는자리를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마감세팅이 뭔지 모르겠지만 님이 알아야할 일은 맞나요?

시간남으면 해주는거고, 시간이 부족해서 초과되면 정직원들이 하는 일이에요. 업무범위긴합니다
거기어딘데요? 주휴수당 주기싫어서 최저시급 두시간 혹은 몇백원더주고 .. 바쁜시간에 두시간 일해주면 고마운거지 사람을 잡네요 ㅎ 혹은 님이 맘에 안들어서 테클 시작하는걸 수 도잇어요 전자면 멍청하고 띨한것이고 후자면 똑똑한데 몹쓸것이에요 두시간 일한다고 자기보다 아래인줄 아나본데 혹시 그만두게 되면 할말다해버리세요 돈은 안주진 못하잖아요? 사람 못구해서 식겁을 해야 사람귀한줄알지 님도 당한것처럼 조목조목.지적해버리세요 사람잇는데서요 그럼 속은시원하잖아요 . 좋은하루되삼욜 ~!

서로 원하는바가 너무 달랐나봅니다 오히려 빨리 끊어낼수 있어서 다행이내요ㅎㅎ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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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해서 그만뒀어요 별말 안히더라고요ㅋㅋ 속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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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말씀해주셔서 그만뒀습니다ㅎㅎ 이렇게 익명카페에서 얘기하니까 속도풀리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