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전화하세요 그분은 싫다라고하면 죄송합니다 하면됩니다 나이들어서 진짜 후회합니다 사랑은 용기있는자만이 성취할수있어요
전화를 할까도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뭐라고 말해야 가장 괜찮을까요..
우연을 핑계로
다짜고짜 그냥 전화하면 다 싫다고 하죠 이오빠야 먼저 문자로 저렇게 있었던 상황을 다듬어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그런데 조심성이 많은 사람이라면 무서워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뉴스에 하도 이성문제로 안 좋은 이슈가 많다보니ㅜㅜ 저도 살면서 놓치는 것 보다는 고백은 해봐야 후회가 없다라는 생각이라서 시도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되면 글 또 올려주세요ㅎㅎ
너무 장문이 될 거 같아서.. 짧게 말하자니 오해를 불러일으킬 거 같고 어렵네요
전화하면 백퍼 까입니다 시간이 너무 흘렀어요ㅜ 초장문이 되더라도.. 확률을 조금이나마 높여야되지 않겠습니까
하아 쉽지 않네요 본인이시라면 문자를 받으면 어떠실 거 같나요
저는 좋다고하고 헤벌쭉하겠죠 모 이건 사람마다 반응이 너어무 달라서 의미가 없어여ㅜ
전화하지마시고 같이 운동하며 얼굴보것도 인연인데 밥한끼해요 라고 가볍게 말하고 콜하면 좋은데가고 밥먹으며 관심잇다라고 얘기하고 거기서 거절하면 그냥 지나가는 여자1로 지내세요 글다가 보면 그여자가 저번에 밥한끼 유효하나요?할수도 있고 그전엔 지나가는 여자1로만 대하세요 세상 여자 마나요 한번 도전은 해보지만 그 도전이 실패하더라도 낙담 말아요 글고 밥한끼 먹는다고 사귀는것도 아니고 여사친돼도 괜찮다 생각하시고 도전해보세요 화이팅
운동을 같이 하며 자주 마주쳤다면 말씀하신대로 했을텐데 현재는 약 1년 반가량 얼굴을 마주친 적이 없습니다.. 살다가 갑자기 모르는 사람한테 연락오는 격이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럼 계속 그녀 주변에서 눈도장 찍게끔 동선속에 계셔야죠 그런 사전 작업후 가볍게 도전해보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기에 헬스장에서 안 본 지 꽤 돼서 어디서 뭘 하시는지 모릅니다.
여성분도 호감이 1이라도있음 전활하든 문자를 하든 운동마치고 차한잔할래요?물어봄 네 좋아요 할꺼에요~용기갖고 연락보다는 대면으로 여쭤보는게 좋을꺼같아요
대면 안한지 1년 넘었습니다..

김치국드링킹. ㅎㅎ 이또한지나가리
혹시 어느 부분이 김칫국 부분인가요..?

1.내가 외롭다고 상대방도 외롭지않타. 2.차번호알아서 연락하는건 범죄행위다(스로커신고당하심) 3.내면적으로 여자분을 아래로보심 4.그냥 소개팅하시고 잊으시길바래요.나이도 어리신데. 될것같앗으면 진즉에 인연됏어요.
싸움을 유발하려고 답글을 다는 건 아니지만 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신 거 같아서 답글 남깁니다. 외롭다는 것을 글에 적진 않았지만 외로운 건 맞습니다만 상대방도 외로울 거라고 생각한 적 없고 그렇게 적지도 않았습니다.. 2번에 해당되는 내용은 저도 아닌 것을 알기에 여태 연락을 하지 않은 것이고, 내면적으로 여자분을 아래로 본 적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처한 상황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쓴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싸울려고글다는건아닙니다. 진즉에 맘에잇엇으면 헬스다니시면서 보통남자들처럼 대쉬해봣겟죠. 글다시읽어보니 여친도중간에 잇엇네요.헤어지고나서야. 아쉬움이 남아서 고민글적는거아닌가요? 본인은 아니라고하지만 타인이 글쓴님글보면 저랑같은생각하신분들많을실꺼에요. 타이임안맞다. 정상아니다. 이런댓글들 저랑같은생각인데 표현이 저처럼 직설적이지않코 애둘러서 표현한겁니다. 지나간버스미련두지말고 젊으신데 더좋은분 찾으시길바랍니다. 헬스장여자분은 누가봐도 인연은 아닌것같아서요

포기 하세요 간단한 문제를 이렇게 긴 글을 작성할 정도면 정상은 아닙니다 그냥 실레지만 마음 자꾸가서 만나보고 싶은데 번호를 주실수 있냐고 물어보고 그 분 뜻을 확인하면 끝인데 그 다음은 쿨하게
하하 넵

타이밍을놓친거같아요
동감합니다.. 그래서 여태 아무런 제스쳐도 취하지 않은 거도 있구요 그냥 아쉬움에 글 적어봤습니다..

님이 정말 자존감이 높았다면 같이 운동할 때 대쉬해서 까이든 사귀든 했을겁니다 남의 차에있는 전번으로 모바일 염탐을 하고있는 상태이니 그 여자분은 섬뜩하겠군요 시간이 너무 흐른 게 맹점이지만 장황하게 글 쓰지말고 번호 저장한 거 정중하게 사과한 후 잊지못하겠다 만나보고싶다 가능할까요? 보내고난 후 응하면 좋은거고 싫다면 깨끗하게 연락처나 카톡 지우세요 그래야 여성분도 좋은인상 받습니다 구질구질 매달리지말고 그런데 님 조금 멸치예요 여자들은 남자가 좀 말라도 전완근이 발달돼있으면 설레어 합니다 우락부락이아닌 잔근육 참고하시길
자존감은 높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고 해본 적이 없어서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글에서 보시면 후줄근한 상태로 헬스장을 갔기에 섣불리 물어보지 못했던 것도 있구요ㅠㅠ 차에 있는 번호는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운동은 2년차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슬랜더 몸매는 되는 것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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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지방 사람이라 볼 확률은 극히 낮을 거 같습니다 ㅎㅎ.. 운동 열심히 합시다 빠이팅!!

어느누가 차에있는번호를 가지고 차문제도아닌걸로다가 던화하면 좋아할까요.이건 좋지 않다고봅니다.흉흉한 세상에 더군다나 차에 있는 여성번호를 가지노 연락해서 관심있어서 그랬다..하면 여러가지 오해를 살수있는 부분이 있을겁니다.거절당해도 직접 얼굴보는데서 물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용기내어보세요.
저도 대면해서 말해보고 싶으나 1년 넘게 마주친 적이 없습니다

헬스장 오시면은 자연스럽게 인사하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차에 있는 전번으로 전화하지 마세요. 여자들 스토킹 같이 생각할 수도 있어요. 걍 깔끔하게 헬스 마치고 귀가할 때 기다렸다가 말 한번 걸고 yes no로 답변 받는게 좋아요. 질질 끌지 말고요.

가장 빠른 방법은 전화하는방법입니다. 예를들어..예전에 차옆을 지나가면서 가방이 스친건지 닿은거같았는데 아닌거같기도하고 차보니 뭐가 묻은거 같기도 해서 혹시몰라 전화했었는데 안받았다. 예전에 그차에 그여자가 타는걸 우연히 보고 말할까말까 하다가 말못했다. 말해야겠다고 문득 생각나서 전화했다. 혹시모르니 밥이라도 사겠다. 밥먹고 알고 지내는 사이로 지낸다 생각하고 나가세요. 부담없이. 느낌가면 가깝게 지내고 아님 말고. 제 20대때 생각나네요. 여자한테만 뚝딱대고 말걸기도 쑥스러하고 속으로만 생각하고.지금 생각해봐도 쑥맥이었는데 그래도 용케 연애하면서 성장했네요. 모태솔로는 경쟁력이 없어요. 30~40사이에 결혼할텐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만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만나고 여럿 만나보세요. 어차피 결혼할 나이 되기전까진 연애를 많이 해보는게 좋아요. 그래야 내성격도 자기객관화가 되고. 내가 어떤 사람이랑 잘맞는지 보이기도 하고.. 제 20대의 저에게도 이런말 해줬을겁니다.
한 줄기의 빛 같은 분이시군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해봤었는데 차 관련 얘기에서 밥으로 넘어가는게 조금 인과율이 어긋나는 거 같아서... 상대방 입장에서 개수작 부리려는듯한 생각이 들지도 않을까 해서 접어뒀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설령 인과율이 어긋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아 괜찮습니다~ 하고 넘어가면 그대로 끝 아닌가해서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인데 도와주십쇼 형님

첫째, 차를 지나가다 기스났을거같아서 양심있게 차번호 보고 전화했었는데 안받아서 해결이 안된 상황이었는데. 그래도 안면있는 사람 차인걸 우연히 알게되고 양심적으로 대화를 통해 해결을 하는건 당연한것. 이상할거 없음. 까먹고 있다가 또는 타이밍이 안맞아 차기스 얘기를 못하고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양심상 미안해서 무조건 얘기는 해봐야겠다..이상할거 없음. 이 핑계로 전화할 명분 충분 둘째, 그 핑계 겸 연락해서 혹시 나 기억하는지나..안부 묻다가 일단 혹시라도 모르니 보상차 뭐라도 해주겠다. 일단 차좀 보자든가. 골라보셔라.. 1.메가커피쿠폰주기 2.밥사기 3.차확인하고현금보상 괜찮다고해도 골라보셔라..내맘이 불편하다. 1번은 시간이 필요한거고 2.3번은 가능성이 열려있는것.. 일단 이렇게 연락 해봐도 좋은 명분은 될거같은데요. 그리고 개수작의도가 10프로라도 있어도 받아주던가 거절치던가에요. 도를 넘지않는 선에서 여러 시도는 해봐야 후회가 없죠
사실 연락은 하고 싶은데 제가 그럴만한 그릇이 안돼서 높은 확률로 연락을 안할 생각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이라도 당하면 그걸 계기로 설득당한 방법을 통해서 연락해봐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글을 적었던건데 많은 댓글 중에 형님께서 써주신 글이 굉장히 설득이 되네요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그 여자분을 못본 지가 1년 반 정도가 다 되어 가는데 예전 일이라고 말을 한다면 시간이 너무 흘러서 안될 거 같고 얘기를 하려면 비교적 최근 일이라고 말을 해야 될 거 같은데 그 헬스장 근방에서 최근에 봤다는 식으로 얘기를 풀어나가야겠죠?

형이 알려준다 잘 들어.. 용기가 안나면 물어보지말고 앞으로는 니번호를 줘라. 너한테 관심이 있었던 상황이거나 남미새면 니가 묻던 니가 줬던 어차피 인연이 될것이다. 그리고 될까? 안될까? 궁금하겠지 그게 니가 하수여서 그렇고.. 될지 안될지 또는 가능성이 어느정도 될지 미리 파악되야한다. ( 여자 시선보면 알 수 있다. 눈이 마주쳤을때의 눈빛. 단, 고수여자는 티 안난다 ) 차에 있는 번호 보고 그런 추잡한짓은 하지말고 정 용기안나면 내일부터 길 가다가 진짜 여자같이 생기지도 안은여자한테 연락처 주거나 물어보면서 연습해봐라. 형도 옛날에 그러다가 80키로 여자도 사귄적있다. ( 돈이 엄청 많더라 )
그 당시에는 그저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기억에 아른거리네요.. 번호 따는 거 안 좋아하는데 다음에 시도해보겠습니다..

그방법으로 절대 먼저 연락하지마세요 스토커같다고 느낄거예요; 용기있는자가 미녀를 가지는거처럼 다음에 그런기회가 온다면 이온음료건네주면서 작은 포스트잇에 본인번호를 남기는게 좋을것같네요 상대방이 솔로고 호감이 있으면 주신번호로 연락할테니까요..그리고 운동좋아하시면 헬스장말고 주말에 등산도 많이하니까 등산가보시는것도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