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여울의 여운이네요🌊
좋은하루되셔요^^ 아침 일찍 어머니가 생선이드시고싶다기에 부지런을떨어 자갈치에갔더니 비가와서 텅텅빈 이른시간 ㅎㅎ 선지국밥거리에서 포장해와 오전 낮술한잔하며 먹네요 행복이 따로있나요?ㅎㅎ
결국은 다 지나간 이야기처럼 들리네요. 그때는 놓지 못해 더 버거웠을 텐데. 지금은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게, 이미 많은 시간을 건너온 마음 같아요. 아니면, 아직 건너오는 중이거나요. 사진속 바닷가는 캐스팅만 하면 되겟네요. ㅎ 그럼 오늘도 손맛 많이 보시고 만쿨러하십시오 ~ 모야 낚시하신다는게 아녓네요 ㅎ 그럼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오 ~

어느 적당한때 물러서지는 자연스런 내려둠 이것조차 적당함속에 머무름을.. 이 구절이 마음에 드네요 ㅎㅎ 제게 필요한 말 같아서 와닿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