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아.. 아무리 친구라도 그건 좀 .. 😂😂

이런 사실을 알면서 계속 친구관계를 이어갈 수가 있을까??흐으...
주위에 많은사람들이 불륜을 하더라구요 얼굴도 뻔뻔하게요
불륜증거 찾아내는 탐정입니다 그런일 있으신분 저에게 상담을 ㅎ
불륜이 떳떳해지는 세상. 갈수록 더러운 세상입니다.~~~
도파민을 맛보면 못끊긴해

그 도파민 때문에 한 가정을 무너뜨린다니..어디서 봤는데 인간만이 자제력을 가지고 있대, 근데 자제를 하지 못하고 맘이 이끌리는데로 한다면 그건 짐승과 같다던데 난 동의해!

난 친언니가 두번이혼 그것도 서로 각자바람이면서 서로 남탓 지금은 또 헤어지고 다른 놈 시집간 딸(첫번째 남편)이 옆 아파트라 자주오가는데도 병신같은 놈들을. 만나는 남자라며 소개하고. 한집에서 벌써. 남자가 네번째 진짜 괜찮은 놈이라면 자기집. 또는 둘이 지낼수있는 집을 따로 마련해야지
엄마랑 아빠 사이에 제가 태어나고 이혼 후 엄마 재혼하고 남동생태어나고 이혼. 3 번째 남편이랑 살다가 엄마 바람남. 3 번째 남편 탓 하면서 헤어짐. 그 꼴을 보다못한 내가 엄마 외도증거 3 범째남편한테 다 줌. 엄마랑 바람핀 상간남이랑 혼인신고 한다길래 연 끊음. 결국 후회하고 얼마 전에 엄마한테 연락왔더라구여 미안하다고ㅋㅋ 저는 아무리 부모자식 사이라도 불륜음 용납못해요.

실화인가요??
찐 실화입니다.......

하 너무 마음 고생하셨겠아요..그래도 어쩜 저는 못했을 것 같은데 대처를 너무 잘 하신 것 같아요🥹 마음 단단히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불륜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정당화되지 못하죠.,

실화.. 제정신아닌 인간들 많지
불륜이 불륜으로 끝이나면 불륜이고 불륜으로 만나 재혼을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해도 되는데 왜 멀쩡한 다른 사람눈에 피눈물흘리게 하고 피해를 입히나용ㅎㅎ새로운 사람 만니고 싶으면 깔끔하게 헤어지고 만나야 맞는거죠ㅎㅎ 헤어질 용기가 없으면 불륜을 하질 말던지.. 헤어질 용기도 없고, 본능을 누를 수 있는 자제력도 없는 사람들의 불륜을 두둔하시다니요~

와 대단한 생각이네요. 님 배우자나 자식들도 찐사랑 하시길요.

소름 인과응보는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 결국 재혼해도 바람핀대요 그런데 여자는 본인이 한 게 있으니 참고 산다구요

불륜해서 그 상대와 결혼한 사람들은 그냥 불륜커플일뿐입니다.
?
불륜도 종류가 있죠 당연히 불륜이 좋다는건아니지만 사람마다 사정은 있는거니까요? 혹, 여자기준으로 남자가 일도안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여자가 벌어오는 돈으로 놀고먹기만 하고 남자구실도 못하고 여자가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들지고 않으면 그럴수있죠 이혼은 무섭고 일하고 집안일까지 하려니 몸도 마음도 지쳐서 기댈곳은 필요하고 사랑받기도 원하니 그럴 수는 있다고 봐요

이런불륜은 좀 괜찮고 저런 불륜은 안 괜찮고 그런건 좀 아니지 않을까요? 이혼은 상대방탓하며 할 수 있지만, 자신의 불륜의 원인을 내 배우자 탓을 한다? 그냥 합리화일 뿐이에요. 내가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너 때문이라는 논리는 그래서 위험합니다. 상대방의 귀책사유나 원인은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것이 맞죠. 억울하고 힘들겠지만 그렇다고 불륜을 하는 게 옳은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상대방의 행동은 내가 컨트롤 할 수 없지만, 불륜를 하느냐마느냐는 오로지 내 선택이죠. 그냥 선택을 잘못한 겁니다. 원인은 오로지 불륜을 선택한 사람에게 있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혼은 무섭고, 그러니까 이혼까진 안하면서 마음 둘 곳은 만들겟다는 건데..그렇게 다 사정봐주면 도둑들도 살인자들도 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는 거겟죠?
맞는말이죠 근데 저도 잘했다는건 아니고 이런저런 사정이 있지는 않겠냐는거죠 공감을 하는것과 질타를 하는건 다르니까요 공감을한다고 이사람이 옳다 이런게 아니라 말그대로 공감만 할뿐이니깐요

공감이 1도 안돼요 그 사람이 좋다면 서류를 깨끗이 정리하고 만나면 됩니다 한 사람의 불륜으로 남은 가족은 무슨 죄로 피해를 봐야할까요 결국 가정은 지키고 싶고 사랑은 딴 사람과 나누고 싶고 결국 떡을 양손에 움켜쥐고 못놓는거라 생각드네요
모두들 바람이 문제다
도전!
무슨 도전이요?

배우자도, 애인도,이성친구도 없지요.

불륜도 적당 한 선에서~~~~

중독이네
그냥 미성숙한 사람입니다.뇌구조 자체가 달라요 제 친구도 불륜이라 인연끊었는데 걘 어릴때부터 늘 여러다리였어요.지금도 뭔 남편탓이래요.늘 남의 탓!!그냥 그런애들은 계속 관심받고 싶어하고 기본 욕구에만 매달리는 사람들입니다

맞아요~뇌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말이 오히려 가장 와닿는 것 같네요ㅎㅎ정상적인 논리로는 설명도 설득도 불가능한 사람들..
제친구도 불륜..무려 남자는 31 여자는 48... 사회생활에서 만난 갑과 갑 사이라서... 세월이 어쩔수엄나봄.. 정이들고 여자남자 좋아하는 마음이 다 같을 수 있뎄어요.... 결국 불륜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이름 많이 팔렸죠.. 저 만나러 간다면서 남자 만나러 가고 ㅡ0ㅡ 무슨 생각이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지금 같이 있는 분이 아니니까 만나고 재밌고 일탈인거겠죠 처음에는....부디 오래 안가시기를 빌어보는수밖에

제 전 배우자요 알바나갔다가 거기 사장놈과 눈맞아서 결국 이혼까지 했는데 1년반 지난 지금도 만나고 있는것 같아요 솔직히 직원에 유부녀 손대는것도 정상이 아니지만 본인때문에 가정깨졌는데도 죄책감이 없는건지... 아들이 현 고3인데 아들 졸업하고나면 같이 살면 다행이지만 느낌상 그냥 갖고논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같은 여자지만 끼가있는 여잔 딱보면알아요 직장에서보면 남자꼬실려고 내숭에 옷도 너선하게 단추 풀고 가슴골 보이게 누구 하나 건지려고 어린 남자들이 많이 걸림 나두 자식 키우지만 충고 하기도 좀그래요
얼마전 손절한 친구가 그랬음. 그런데 전혀 죄책감같은거 없었음. 전남편이 바람 피워서 이혼했다고 그렇게 욕을 하던데... 재혼한 본인이 이남자 저남자랑 자고다님. 나한테 피해주고 그런건 아니지만...사상이 더럽고 욕이 나와서 손절함. 보통 가려운곳 긁어주거나 인정욕구가 충족되는 그 시점에서 낚이는것같음.

딱 나의 이야기네
부부관계는 아무도모르는건데 남이이렇다저렇다 말하는건 쫌 그런듯 불륜남녀 수없이 많이봄 근데 대부분 상대방이 싫다기보단 사랑은 하는데 이제 이성으로보이지않고 가족이된거지 배려하고 ,참고,싸우고, 못볼꺼 다보면서 사니깐 스트레스를 그런곳에 푸는거임 이성과의 설레임의 호로몬 도파민에취해서.. 그것도중독이라 .. 의리있고 도덕적관념이박혀있는사람이랑 결혼해야됨ㅋㅋ 서로 불만이쌓여도

맞아맞아요~ 기본 인성이 신의가 두텁고 의리 양심을 아는 사람이면 자제하고, 했다가도 잠시 바람 났다가도 바로 멈추죠.

홍상수 김연희 와 비슷하네요

공 감 합 니 다 불륜 일지 모르겠으나 그들..한테는.. 로멘스 이자..인연 일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거진..4년이 흘려서야..조금은 치유가 되더 랴구요 그냥..그냥.. 많은..것을.. 내려놓았어요..

로맨스나 인연은 그런데다 쓰라고 있는 말은 아닌거같아요. 정말 인연이라면 그 사람을 불륜상대로 만들지 않을거에요. 이전 부부관계를 다 정리하고 만나야죠.

불륜하는사람 많나요? 얼마나 있나요
당근 모임 오픈채팅 같은 거 다 없애야 되요 ~ 거기서 유부녀 유부남들 바람 많이 핍니다~ 불륜 조장 당근 모임 폐쇄가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