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가 건전도 있도 퇴폐도 있는데 후자였습니까?

남자들이 스웨를 건전으로 가는건 0.1%일거같네요

아픔이 이해가갑니다 하지만 자식 생각도 하셔야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다르다고는 하지만 시대만 다를뿐 인생사는 다르지 않습니다 조금은 철학적이고 주변을 의식하며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명의 변경이 어렵다면 각서를 쓰는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꼭 형식에 맞춰서 쓰시고 깊이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이혼이란 양쪽이 다 손해라는 사실도 알아야 하고 각서는 이혼을 전재로 쓴다기보다 남편이 나뿐짓을 할경우 재산을 어떻게 배분한다는 식의 정확한 각서를 쓴다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저는 60년생입니다
제 글이 잘 보일진 모르지만, 이미 한두번 그런쪽으로 도파민 열리고 맛을 알았으면 고치기 어려워요.

하.. 맞아요 노래방도 이미 걸린 전적이 있으니까요ㅜㅜ 진짜 왜 이런곳을 돈 내고 가는걸까요 더러워 죽겠어요 순간의 욕망에 참..한심하고 더러워요
배신감이 크셨겠네요..부부는 의리로 한평생 가야하는데ㅜㅜ 진심어린 사과를 받으신건가요? 이런경우 상대방이 사과를하지않고 걍 넘어갔기에 아내분들은 분노를 안고 사는 경우가 많터라구요..본문보니 남편분이 싹싹빌었다하셨는데 님의 상처에 와닿지않았던 사과였을 수 있겠네요 제가 좀 더 오래결혼생활했다는 이유로 주제넘게 말씀드리자면 당장 끝낼생각아니시라면 넘어가주심이 어떨지요 이미벌어진일이었지만 앞으로가 중요한데 너무 힘든과거에 힘들지않았으면해요.겉으로 행복해 보이는 남들SNS는 당분간 멀리하시고 본인과 아이에게 더 집중하시는 시간을 가져보셔요.아이라는 큰힘과 축복이있잖아요~
한참 젊을때라 온갖곳 흥미가져요 아이키워보면 나이마다 다르듯 결혼한다고 가정만 충실하는건 아녀요 남자는 기력 떨어질때까지 바람에 열려있다할까 물론 아닌사람도 있지만, 너님이혼해 커리어우먼 되어 연애할래도 눈차는완벽남자 없어요 아기아빠 꽉잡아 한눈못팔게하고 장점헤아리며 우리가 불완전한 인간임을 사랑하며 사세요
마음을 다스리고 힘내세요~ 터치해보세요~~~
그게몇번째이나요
마음다스리고힘내세요 역으로다행요
토닥토닥..일단 안아드리고 싶네요..속이 얼마나 문드러지셨을까요..그걸 다 아는데 참고사는것도 힘드셨을텐데ㅠㅠ뭐라 위로는 못드리지만 힘내세요ㅠㅠ
제가 상담학자가 아닌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냥 위로가 되길 바라고 몇 줄 쓰겠습니다 전 바람 핀 적은 없지만 이혼남이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전도 하려는 건 아니에요 종교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최고의 인간성은 용서입니다 용서는 결국 자신을 위한 용서인데요 증오의 감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를 자유케 하는 것이 용서입니다 용서의 근원은 긍휼, 자비, 불쌍히 여김입니다 정의와 순결이라는 기준은 긍휼과 정말 어울리지 않는 감정입니다 성경에서 긍휼은 자음이 태(胎)와 같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남편의 연약함을 보도록 노력해 보세요 님이 가진 결벽한 마음으로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님이 마음의 평안을 얻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생각을 바꿔보세요 우리의 생각은 에너지, 무엇을, 혹은 나와 상대의 운명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어요 양자물리학이 그런 원리입니다 부디 결함 있는 상대가 아닌 님의 안에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 내시기 바랍니다 종교는 우리 인생의 가장 좋은 일은 내 안에서 시작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친정이 있다면 도와주신다면 헤어질 것 같아요 저는.
어차피 둘중 하나 입니다 참고 나아가던가 허튼짓으로 인한 배신감에 헤어지던가 물론 남이 이 모든걸 알 수 없습니다 님의 감정도 님의 생각도요 헌데 먼저 이혼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자기 애가 있으면 이혼이라는게 쉽진 않다는 겁니다 저는 친자 소송까지 가고 이혼 했지만 친자가 있는 경우 애기 생각도 하셔야합니다 부모니까요 님의 고통은 일부 이해합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결혼은 현실이다라지만 이혼도 현실입니다 어떤 삶이 중요한지 생각해보시고 고민해보셔야할것 같습니다

남자는 그리쉽께 변하는 동물이 아닙니다 벌써 준비하시는구만요ㅡ아이는 핑게. ㅡ정떨어지면 그건 온전히 아이에게로 옮겨갌ㄷㆍ있으니 시중히 선택하심이ㅡ!

그래도 마지막기회주세요 솔직히 남자 다는 아니여도 반이상은 그런데 경험상 가기도하고 회식 하다가도 가고 해서, 수시로 습관적으로 못끊는거라면 답도 없는 사람인거지만 경험상 가봣다 하면 그냥 한번의 기회는 주셧음 해요 문밖의 남자는 그냥 내것이 아니라고 여기란 말도 잇잖아요 저는 그냥 정해진 룰에 어긋나지만 않는다면 폰도 검사안하고 그냥 관심 안둬요 애아빠노릇 잘하고 돈잘벌어와라 식으로 ..ㅋ 내가 아내로써 해줘야할 도리도 다하구요.그래야지 나중에 할소리도 하닠간요, 상상 해봐야 더럽고 치욕스럽고 죽이고싶은 생각밖에안들거에요 상상의 나래만 펼치게 되서 자기자신만 괴로워요 애가 몬죄인가요 낳아달라고 햇던가요 아니잖아요 훗날 부모가 허구헌날 다투고 집분위기 우중충하고 부모기분 살피게 되고 하면 위축되고 자존감바닥치고 나중을 봣을때도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도 좋지않구요 Sns , 남들사는거 까보지않아서 행복해보이고 나보다는 되게 나은 인생 같아 보이지만 실상 까보면 다 똑같아요 백점 만점 없듯이, 지금도 여전히 술마시고 늦게 오고 폰을 숨긴다거나 애도 잘 안보고 한다면 개선이 안될 사람으로 가정해서 이혼 절자 밟으시라 하겟지만 , 님 글을 읽어 보니 집안일도 육아에도 많이 참여 하시고 칰구들도 안만나는것 같네요 노력 하고 있구나 여겨주세요 아이를 생각 해서도 잇지만. 이혼도 기분으로가 아니라 돈이나 능력 잇어야하죠 현실적으로 생각 해야할때 같아요. 괴로운마음 충분히 이해가요. 그래도 아이에게 감정을 넣지는 마시고. 더 여우같은 아내가 되었으면 해요 같이 살것이라면, 뭣하러 그런 더러운곳 때문에 님 감정스크레치 내요 아깝게. 매일 웃으며 지내도 모자랄판에, 내가 절대로 용서가 안되고 화가 치밀어서 안되겟다 싶으면 헤어지는거고 조금의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한번만 기회를 주고 다시 새롭게 살아 보셧음 해요 가정을 위해서, 같이 살아서 내가 저사람에게 계속 화가 나잇고 서로가 괴롭다 싶으면 찢어지는게 맞구요. 하지만. 결국 남자들 안가는 분들도 잇겟지만 대놓고 뻔뻔하게 가느냐 아니면 몰래 가느냐 둘중 하나일수도 잇어요. 그것또한 각자가 가진 남자복이겟지요 ,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를 이르나 저르나님이 다하셨네요 그래요 꼭 맞는 말씀입니다 다시 한번 댓글 읽어보시고 맘 다잡고 힘내세요

이르나저르나 님 몇년차 결혼생활인지요 ? 지금 세상이어떤 세상인데 문밖에 남자 를 논 하는지요 ? 나의 삶이 떳떳 하고 흠이없이 살아온나인데 왜 무엇때문에 사내가바람피운것을 더러운몸을 오롯이 나혼자 참고 견텨내고 인내해야하는걸까요 ? 만약에 입장바꾸어 아내인 내가 그랬다면 사내가 인내 할까요 ? 아이 이야기 자꾸하시는데 . 나혼자 낳은건가요 ? 글구 몸을더럽혀온 사내의 자식이라는것에 더욱더 미운마음만 드는데 참고 사는것이 능사라구요 ! 내가왜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기에 참고인내하고 비우 맞추며 견뎌야하는지요 ! 5. 6 십년대가 아닌 봉건주의사상을 따지는 그런 구시대적인 헌실이 아니잖아요 !
아마 안걸린것도 많을껍니다. 마시지댕기는것도 중독이라 절대 한번만 가진 않쵸. 100프로..

그냥 인간쓰레기입니다 안가는사람도있어요

우리아빠 키크고 잘생기고 좋은직업인데 그런거 극혐하십니다 사과는커녕 당당하게 그러는인간은 정상이아니죠
능력 기르시고..정리 하시고 남은 인생 마음 편히 사셨음 졸겠어요

노래방은 누구나 술한잔 먹고 술깨로 노래방가서 노래 부르면 술깹니다 그게 더러운 일인가요 결벽증이 있나요
노래만부름 다행이죠...여자 불러 노니 문제인거죠
저랑도 너무 비슷한경우라 어떤마음을지....답답하고 속이 터질것만같은....

스웨디시 마사지가 뭐하는곳이죠?

산다는건 다그런거지 빈손으로와 소설같은 ~아모르파티 가사가 생각나네요
인생선배로서 글남깁니다 절대 그습관 못버립니다 제생각은 본인이 어떠한 결정을 내려도 혼자살아갈슈있는 힘을키우시고 그때 결정하심이 그리고 남편의대한 배신감도 세월이가면 잊혀지겠지 했는데 안잊혀지더라구요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사람 안변해요! 공동명의 하기 힘들어도 살살 달래서 해야 해요! 나중에 이런일이 또 있을땐 이미 늦었어요! 아이랑 살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