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무지
인증 29회 · 3일 전
종교 문제로 이혼한지16년 됐는데 그동안 지인들 소개로 여러명 만나 봤지만 거의 한결같이 경재적 조건을 내세우더라구여 물론 나이들어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부부란게 상대가 힘들어지면 같이 짐을 나눠져야 부부지 언제 맡겨논 것처럼 면번 만나지도 않고 조건부터 내세워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지만 세월속에 친구들도 거리가 생기다 보니 이젠 서서히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친구처럼 같이 여행이나 다니고 같은취미 만들어 잘지내고 싶은데 주위에 사람은 많아도 참 어렵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