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이 참 예쁘네요. 파도가 조약돌들을 훑고 지나가는 소리가 괜히 마음을 간질입니다. 자꾸 보게 되는 영상이에요. 이런 영상들로 쇼츠 해보셔도 잘 될 것 같아요, ㅎ 쓰니는 외롭다고 아우성인데 보는 사람은 오히려 위로를 받네요. 나도 저 조약돌들처럼 반짝이던 때가 있었나 싶고요. 제각각 모양으로 매순간 파도에 시달리면서도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내니까 결국 저렇게 반짝이는 거겠죠. 자연은 참, 아름답고 신기합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데 보는 사람 마음 따라 다르게 읽히는 걸 보면요. 그럼 오늘도 평온하십시오 ~
감사해요
와우 ! 사진부자셨네요 눈호강 지립니다욤 아이 조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