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여상사. 하던말이랑. 똑같네요. 열등감의. 표현입니다. 망할뇬 ㅋ
생각해보니 열등감 맞네요! 공무원이었으면 지금쯤이면 연금도 타니까 생활이 어렵지 않을텐데 그냥 초라하고 외로워 보여요! 행복해 보인적이 남 욕할때만이었던것 같아요!
와~저는 직장다닐때 저런일생김 조용히얘기하니까 잘안듣길래 한판했죠ㅡ 그다음부터는 100%는아니지만 최소한 나한데는 안하더군요 어느직장이나 같은직원이면서 갑질하는인간 남녀상관없이 있어요 상식에안맞는일을할땐 두고보는것보다 그때그때얘기해주는거맞는거같아요

저는 아들이 이런 비슷한곳에서 일햇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하더라구요~당장 때려치게 햇어요 평생 일할 직장이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할 필요잇나요~ 사표에 한표입니다 힘내세요~
나올거면. 직장내괴롭힘으로신고하고 나오세요.. 증거자료모아서 노동청에신고하시고 엿한번드시라고.. 증거는금방모으겠네요
그분..심심한가보네요. 우리부서에도..있어요. 어디가나..4차원들이.. 2~3명은..꼭 .. 있습니다.그중..간부가..껴..있으면 떠나야..되는거구요.. (이건..해결..안됨)
그러면 여러사람 뭉치세요 그리고 회사를 나가지마시고 단체로창피를주세요 단 명분을 확실하게 만들고 진행하셔요 안그러면 놔두셔요 혼자서놀게요~^^
30대 남자들이고 아직 어리다보니 사장님한테 잘 보이려고 저 여자분한테 엄청 마음에 들게 아부를 해요! 저 여자분이 그런걸 이용해서 이간질을 해대지요! 저도 더이상은 심장병 걸려서 한계를 느껴요! ㅠㅠ
속상하시겠어여~ 이간질은 정말 사람이 해서는 않되는 건데..... 자존감을 잃어가면서 일하지 마세여~옳다시프면 들이대세여~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여~~할말은 하면서 살자구여~가는데 순서 없어여~
님과같은생각을 가진사람들이 여럿이라면 담합을해보세요, 저사람때에 스트레스받아서 그만두겠다 라구요 그러면 사장도 생각이 달라질수있습니다, 그래도 그여자를 감싼다면 회사생각안하는 사장이 문제가있는거죠 인생이 때론 생즉사 사즉생 일 때가 있습니다
저 여자분 때문에 그만 둔다고 하면 저 여자가 먼저 사장실에 들어가서 그만둔다고 큰소리쳐서 자기를 잡게 해요! 고수예요!
아~여러명이 동시에 행동을 맞춰야해요, 그여자가 그러건말건 여러명이 동시에 사직의사를 표시하면 사장으로선 그여자를 잡을명분이 사라집니다,
아~어딜가나 그런 미친 또라이 같은 것들이 꼭 있어요...뇌를 갈라서 어케생겼는지 보고싶어요 아니 귀신들은 뭐하니 저런년들 좀 안잡아가고 으이그...
그래도 카페에 올려서 여러분들이 함께 마음 알아 주시니까 조금은 스트레스 풀리는것 같아요!
집단행동이 답일 듯 하네요.에휴 힘내세요
이미 다 이간질을 해 놔서, 또 이 여자분과 쿵짝을 맞추고 있는 직원이 있어서 절대 집단행동은 못 할거예요! 30대초반 남자직원이 60대 후반 할머니를 어찌나 비위를 잘 맞추는지... 그러다 보니 그 직원도 못된 것만 배웠어요!

멋져부러

스트레스받으시겠네요 힘내세요

세상오지랍떠는 인간 함깨 일하시는 몋분이 왕따만드세요그러면인성바껴요!
저는..어제부로퇴사했는데.. 그 오래다니던xx들은..돈받아가며 스트레스안받고 일하는게 더 분노게이지쌓이네요. 급여도 수습많이떼서 신고할까하는데.. 생각해보니 ..직장내괴롭힘에도 해당된것같은데 증거없어서 신고는못할것같고ㅜㅜ 망ㅎ길 기도합니다. 제가 이가게들어오기전에 망하고있엇는데, 단골이며,단체주문이며..바쁜데.. 일못한다 개ㅈㄹ욕만해대고,가르쳐주지도않고..안그랬던직원분도 그오래일하는xx들이가 ㅈㄹ해대서인지..하나하나트집잡고 ㅈㄹ하기시작해서..그만두길잘했다는생각이드는데..구인도 안구하다가.. A님한테말했더니.. 바로 구인떴더라구요. 근데 더 빡치는건 ..월급이 제가수습으로빠져서 못받은돈보다 더많게 적어놨어요. ㅜㅜ ㅈㄹ욕받이로 평생같이 일할줄알았나봐요. 진짜 살인ㅊㄷ,퐁ㄹ마렵네요. 망ㅎ길 기도합니다. 근로자의날이라 상담안되서 노동청 상담하러갈예정입니다. 제가 만들어놓은곳에 저없이 지네들끼리도할수있다생각하고말하는게 퐁ㄹ마렵네요.🥲🥲🥲🥲🥲

너무나 힘드시겠어요 ㅠ 어떤 직종인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 안받고 일하는 직장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현실은 냉혹하니만큼 그래도 견디면서 님에게 좋은결과가 있게 만들어가는게 최선일것 같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사장님께 솔직하게 얘기하시면 안되나요? 그 여자분 하는 일이 없어서는 안되는위치 인가요?

나이도 잡수신분이 아들뻘들한테 왜 그리대한데요 자식도 없나
이상한 소리하면 무조건 녹음하고 피해자들 그만두지말라고 하시고 피해자들 끼리 뭉쳐서 단체로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요 다들 먹고 살려고 일하러 온건데 아들뻘들 되는 사람들한테 도움은 주지 못할망정 그럼 쓰나요
근본이 없고 막산 사람 같아요!
직장속에서 모두가 겪는 애환일겁니다... 확! 다리몽둥이나 부러져 버려라 하고... 그래도 문제의소지 까지는 갠찮은듯! 도광양회 때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