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고생 많았어요

꼭 생산적인 일을 해야만 잠들 때 마음이 찝찝하지 않더라구요ㅜㅜ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는 어찌나 맘이 불편한지ㅜㅜ 긴 시간 아이들의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일까지 끊임없이 달려온 시간을 생각하시면서 온전히 나라짱님만의 시간을 누리시길요💗

아무것도 안하고 눈 감고 기분을 느껴보세요 ~~ 편한해져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웹서핑 하시고 챗 GPT 와 질문하시면 알려줍니다.세상이 Ai시대 인공지능이 방향을 알려주는데 재미도 있을겁니다.모르시면 유튜브 챗GPT사용법 검색하면 알려줘요 삶을 즐겁게 보내시길...

작성자분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결혼 17년차 애둘. 울마누라는 전업주부인데 지가 울집에서 제일 바쁘고 힘들다고 하네요. 😮💨으휴~

공감해 ㅜㅜ 최근에 읽은 책 중에 고기능성우울증이란게 있었는데 생산적인 활동에 집착하는것도 그런 증상 중 하나더라구. 강박을 조금씩 버리고 좀 더 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취미를 하나씩 찾아보는게 도움이 된대 😊
ㅌㄷㅌㄷ 고생많았어요 조금쉬어가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남편분 말씀대로 한가할땐 휴가라 생각하고 편하게 쉬셔요 남편분과 맛있는거도 드시고 분위기 좋은 카페서 커피도 마시며 휴식을 즐겨보셔요

맞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를 보내면 뭔가 찜찜한기분.. 공감합니다. 자발적 피로라도 해야 직성이 풀리고 맘이 편해져요 마음의짐이 빨리 덜어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