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 넘으면서부터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거같습니다.
어느덧 59...
나이들어 이혼도 하고
사업 접고
월급쟁이로 들어선지 2년차..
궁핍하다 라는게 뭔지모르고 살다가
언제부턴가
쫒기듯 불안감이 몰려오고
외로움이니 이성친구니는 꿈도 못꾸고
그냥 경제적문제를 극복하고
다시금 풍족까지는 아니더라도 돈걱정없는 삶을 살아야 할텐데...
잘하면 1년안에 될듯...
잘되야할텐데...
그래야 늙어서 황천길 가는길이 덜 서러울텐데...
이 글을 읽는 모든이에게...돈벼락이 쏟아지길 기원하며...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