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사시네요~
껄껄껄
(좋아요) 글과 사진에서 긍정 다이나믹한 에너지가 느껴지네요 오늘도 햄볶으세요 아자아자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형 ~
살 찌는 소리 폭풍!
아 ...앗 안돼~ㅎㅎㅎ
에이스에 꿀발랐누..
에이스보다 더 바삭바삭햇음 ㅎ
호오라 맛나겠누
먼맛인가 햇는데 그냥 바삭바삭한맛 .....ㅎ
안녕 깨춤님 828282 못알리고 지금은 늦었으니 어쩔까요 난 전철타고 천안시장 와서 5천원 칼국수 무지 맛나게 먹구 시장구경하다 오이 양파 감자 엄~~청 저렴하게 장보구 천안 하면 호두과자 쟎아요 해서 한봉사서 커피랑 먹구 다시 전철타고 집으로 향하는중요 그래 무얼 드셨는지~~ 궁금,,, 남은시간 도 해피하게요
형 스케쥴 바쁘네 ㅎ 칼국수 맛있엇다니 ..댕부럽 살면서 천안을 안가봣는데 기회되면 꼭가서 호두과자를 뙇뙇뙇 형 난 코다리씨래기찜 시켜먹고 티비보고있엇는데 자고깻네 형 ㅎㅎㅎㅎㅎ 내가 찜 되어부럿넹~
부산 그먼곳에서만 있지말구 천안도 그 윗방향으로도 좀 진출 해 보기를 권장해요 시장이 야채 가격도 넘 저렴하구 먹을것 또한 저렴하면서 넘치 더라구요 이사를 가야 하나 싶구 ㅎㅎㅎ 내가 사는 곳 또한 살기는 좋지만~~~ 불금인데 맛난거 드시며 또 행복하길요 아셨죠 울집 주방 밥 다되었다 아우성 기다려라 밥솥아 그럼 또 보자구요~
ㅎㅎㅎㅎㅎ야 ㅎ밥솥 ~ 조용히해 궁둥짝을 맞고싶은게냐 ~여봐라 ,,. 형 ㅎㅎㅎ 가만보니까 형은 어딜 자꾸 나가네 ㅎㅎㅎㅎ 외향인 이심? 난 압력밥솥에 밥해서 소분해서 냉장고 행 이게 웃긴게 조금만 늦게 달려가면 바로누룽지를 만들어줌 ㅎ 몇년썻는데 두번 태워먹음 ㅎ 근데 몇일담가두고 식초도 넣어보고 햇더니 잘벗겨져서 계속 씀 개꿀~ 형도 불금 잘보내~ 난 불금맞이 보배짬뽕 때림~
아고 배불뚝 오랫만에 카레에 밥 많이 먹어버렸더니 으휴~~ 소식가 인데 넘 욕심을 이러지 말자 뱃속에서 놀람 난 외향 성향이구 남자가 되려다 여자가 된듯요 주변에서 말하데요 여장부라구 ㅎ ㅎ ㅎ 다음 생은 꼬옥 남자로 태어나서 멋짐으로 살고픔요 집구석에 있음 천불이 남요 무어 라도 움직이고 해야하고 일 없는 날은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며 추억찾기 또 맛집먹방 시간이 아까워서 더더더 PS: 와~ 압력밥솥 밥 무지 맛있는데 특히 누릉지 찐팬이라 구찮아서 전기밭솥 밥 해먹는데 난,,, 살림꾼 같으요 👍 깨춤님도 보배짬뽕 드시구 속이 따시겠어요 불금밤도 평안히 잘 자요 그럼~~~

의식의 흐름이 혼돈이네요...와 멀말하고프신걸텐데...잘모르겟어요
정확히 봣네형 ㅎㅎㅎㅎ 멀말하고싶은건 딱히없엉 ㅎ
아모야~ 난 지금 까지 쌔빠지게 일햇구만 혼자만 허니버터크래커 냠냠하고 이러기 있기 없기 ! 마늘쫑 요리할줄 알어~? 울집은 멸치랑 달달볶아 먹어 요즘 국산으로 사면 연하고 맛있지 아~ 더워서 시원한거 먹어야 겟당
땡~ 슈가크래커였엉 네이버보고 따라함 옛날 안먹던 반찬들이 먹고싶어져서 말이야 ㅎㅎㅎ 좀더남앗는데 멸치넣고 달달 볶아도 보겟음 ㅎㅎㅎ자고인낫더니 노곤노곤하면서 폭신폭신 하구만~
양념 않이 안넣는구나 난 고추장 깨 참기름 쫙 둘러서 먹어 남은거는 멸치 조금넣고 달달 볶다가 간장 소금 참기름 깨 물엿 살짝 둘러봐 맛있어 ㅎㅎ
와나 고수였넹 그날 고추장을 싹싹 긁어도 한숟갈밖에 안나와서 대충햇는데 저리됨 맛도 심심 ㅎㅎㅎ 아삭한건 대박이다 못해 질김 다하고 싹~치우는데 고추장 배송완료 소금안넣엇는데? 그래서 심심햇구먼 겉에만 양념 묻은맛잇지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추장하고 간장만 믿엇지 ~ 아맞다 깨소금 사러가야겟다 ~~ 후훗 깨깨깨 깨깨 소금소금소금 후두두후듀듀듀듀 옹옹 옹옹 뿌뿌뿌~~
와~~깨춤 청소를 하고 간식을 먹고 요리를하고 넘 잘 살아내고 있군 반갑네. 난 요즘 지구 반대쪽까지 땅 파고 있느라 정신 없으ㅋ 올 초무렵 사다놓은 양파가 싹이나 정글을 이루고 있고 냉장고 대파는 지푸라기가 되 있는데 그저 땅 파느라 정신이 없으~~지구 반대편에 도착하면 다시 돌아오고 싶겠지? 아. 근데 왜 땡칠이님이 나가는겨?? 요즘 내 영혼의 박카슨디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땅 그만파 반도못가서 타죽엉 오랜만이야 반갑네 ㅎㅎㅎ 속눈썹은 잘있지.? 지푸라기된 대파 ㅎㅎㅎㅎㅎㅎㅎㅎ 땡칠님 나갔어? 나도 잘 몰라... 글만올리면 누가 신고한담서 글올리셧더만 ... 왜이리 뜨문뜨문 나타난데? <요즘 내영혼의 박카슨디 > 눈팅은 하고 있는거엿엉.? ㅎㅎㅎㅎㅎㅎㅎ 딱.걸.렸.엉 . 요와요와 ~ 자주 나타나 땅그만파고 돈은많이 벌고 ㅎ 더운데 ...고생해 ㅎ
잼나신분이네 나에게도 에너지나눔을 ㅋㅋ
굿모닝 형 ~ 좋은날되자규~
일어났을까 깨춤님 어제 피곤해서 잠좀 푹 자려했는데 남의편이 왜 또 새벽일찍 일어나서 요란을 떠는지 원 대체 숙면을 할수가없네 왕 짜 증 남 어제 하던말 이어 가야하기에 아침 인사겸,,, 아무래도 깨춤님은 나와 비슷한 성향인것 같아요 잡곡 좋아하는것두 그렇구 난 쌀밥 싫어함 무지 잡곡 7가지 이상 넣음 깨춤님도 나이가 드셨나보네요 짱아찌 청국장 이상한 나물은 무얼까요 건강 생각할 나이라 땡기는거에요 글구 전기밥솥에 밥해서 난 오래 안두고 바로 용기에 넣어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놓구 먹지요 그래야 밥맛도 같구 좋다네요 아 무 튼 주말아침 또 무얼 먹을까 생각중인데 아무래도 누릉지탕 끓여서 먹어야 할듯 식사 맛나게해요 님~~ 일단 아침 문안 끝..
굿모닝되자규~형 고사리 두릅 참나물 취나물 소죽냄새나던데 이젠 잘먹음 ㅎ 오뎅 쥐포 진미 햄 소시지 계란 감자 두부 생선 버섯 이런반찬만 좋아햇어가지고 ㅎㅎㅎㅎ 웃긴건 국없으면 또 밥안넘어감 이건 고칠수가 없다는 ㅠ 삼일쫄쫄 굶기면 삽가능 그래서 무조건 째개나 국이잇어야 밥한끼 먹은것같음 인생이 피곤함요 ㅎㅎㅎㅎㅎ
아고야 울 집 남의편 처럼 국이나 찌게 있어야 한다 햐~~귀찮은데 어쩔수없이 끓임요 남의편 때문에 국 맛있는데 안좋은거라는 의사쌤 말듣고 조금줄임요 난 깨춤님 좋아하는 나열한것중 햄만 싫구 나머지는 다 좋아함 식사 안했음 어여 드시구 주말인데 더워두 마실이라도 댕겨보서요 나무 그늘이 시원하니 좋은데... 무얼할까 고민중임 난 멀리서 글로 만나니 나름 공감도 되구 그저 좋으네요 그럼 또 하던것좀 하구 또 또 또 보아요~~
멈출수가 없음 눈치카치 보일라고 하지만 꿋꿋 지금 어제 배송온 동태로 솜씨를 부렸징 마늘쫑다시 볼에 쏟아붓고 고추장이랑 양념 더넣어서 다시간 지금 푸짐한 한상차려서 먹으려고~ 알파형도 든든하게 드시고 탐방놀이 전해줘 형 ~ 그럼 또 통신하자꿈
나 또한 멈출수가 없음 그렇다고 눈치 까지능 누구눈치를,,, 걍 나는 모르겠구 그냥 반갑구 하니 계속 주거니 받거니 소통중~~ 다음에는 마늘쫑 소금물 끓이다가 살짝 데쳐서 찬물에 후다닥 씻구 고추장 고추가루 물엿이나 올리고당 깨소금 참기름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먹어도 매우 좋음 멸치 꽈리고추 넣어서 볶거나 지지든 각자의 입맛 난 이것 저것 다 해먹어봄 좋아라 하는 음식이라서 동태탕 을 끓였으려나 먹구잡은데 오늘은 꾸욱 참고 또 귀찮지만 삼식이 남의편 밥때라서 일단 간단한걸루 해야지~ 텃밭에 나가 덥더덥다 하며 과일 나무 꽃나무 키커서 자르느라 난리 북새통 ㅎㅎㅎ 요란한 평생 남의편 푸하하 밥먹구 오늘은 강지랑 함께 산보를 가야것네~ 저만 두고 나간다구 징징 울어서 눈이 매우 지져분 그눔의 분리불안은 왜 생겨서 또 통신해요 춤님~~
야 ~강아지 ~왜 울엇엉 집 잘보고 따숩은데 누워서 한잠 주무시란 말이야 밥그릇 들고차면 밥가져다주지 물가져다 주지 얼마나 좋아 ㅎㅎㅎㅎ 오늘 주인님이랑 산뽀나갈때 귀옆에 꽃하나 꽂고 꼬랑지콥터를 돌리면서 사뿐사뿐 걸으란 말이야 그럼 오늘 특별 간식이 나올지도 몰라 ㅎㅎㅎㅎㅎㅎㅎ 넌 형한테좀 배워야겟다 옆에 있는사람 기분좋게 해주면 콩꼬물 나옴 이게 세상 이치임 알겟엉 .? 으이그 ..많이배우지? 그렇게 고마우면 오늘 특별간식 반땅하쟈~~ 형 나동태탕 끓엿는데 오늘좀 싱거운것같아서 팍삭은 김치하나 넣엇더니 헉~~~ 옛날옛적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도치국맛이 생각나서 눈물날뻔 ㅠ 끓여주시던 복어국도 먹고싶고 무슨알인지 쫄깃쫄깃 터지는맛나던 생선알국도 생각나고 하~~이렇게 그리울줄 알앗다면 좀 배워둘걸 ㅎㅎㅎㅎ 이름이라도 제대로 알껄 ㅎㅎㅎ 너무어렸다 그땐 ㅎㅎ 하여 오늘 동태찌개는 실패지만 한그릇 떠먹을때마다 김치 한조각 넣으면 괜찮을듯해 ㅎㅎㅎ 별미더라고?ㅎㅎㅎㅎㅎ 우힝힝힝 옴쿙뇽뇽농콩 커헝헝헝헝
https://youtube.com/shorts/LB_TRM9J1zU?si=QQL1JowVh7UYaBcq 야옹야옹 야옹야옹냐~~~~
점심먹구 나가려고 현관앞을 나갔는데 햇볕이 넘 뜨거우니 나가기 싫어서 미뤄 놓았던 이불 세탁기에 넣어놓구 침대에 누우니 강지가 저도 올려달라 애원 하기에 올려주니 옆에서 함께 단잠을~~ 얼마나 달콤하던지... 깨춤님 고향이 어디인지 모르지만 도치국이라 함은 강원도 음식중 곰치국 을 말하는걸까요? 물컹해서 못먹다가 어느날 먹었는데 그리 맛나더라구요 바다가쪽이 고향 이신가보다 난 할머님을 못봐서 엄마가 해주었던 음식들이 너무 먹고싶은데 같은 마음 이겠지요 동태찌게 실패작 이라도 김치 넣어 끓였으니 맛은 괜찮았을것같음요 오늘 하루도 벌써 지나가고 또 밥 때가 되어오니 무얼 먹어야 하나 신경쓰이네요 글구 올려주신 영상 잘 보았어요 딸아이가 키우던 강지인데 오피스텔에서 키울수가 없어 본가에 데려다 놓은지 어언 11년 이랍니다 강지 할머니가 되었지요 본이 아니게 ㅎㅎ 오늘 저녁메뉴 깨춤님은 무얼 드실려나 알려줘봐요 참고좀 해보게,,,
껄껄껄... 도치..검은색인데 심슬난것처럼생겻다고 심퉁이라고 한데 .. 인터넷에서 찾아봣엉 아귀처럼 생겻긴한데 ..달라 배꼽이 포인트엿던걸로 기억하는데 잘모르겟넹 ㅜ 바닷가가 고향이얌 ㅎㅎㅎ 곰치는 물메기잖아? 그것도 지리탕 끓이면 끝장나는데 ㅎ 추운날 한그릇때리면 해장이 ~~~ㅎ 글고 곰치를 물곰이라고도 하는데 ㅎ그놈 새끼들 반건조해둿다가 구워먹으면 정말 꿀맛임 계속 뜯어먹다가 입이랑 손에 검정묻어서 거지꼴이 됫엇다는 어릴적 ㅎㅎㅎ할머니집서 ㅎㅎㅎㅎ 할머니는 구워주시고 사촌들이랑 할부지랑 삼촌들이랑 마당에 쪼로록 앉아서 뜯어먹었다는 하얀스폰지를 어디서들 구해와서는 ㅎㅎㅎㅎ 그거 깔고 앉고 ㅎㅎㅎ 여름엔 방학내내 바다서 수영하느라 어깨에 허물이 벗겨지고 ㅎ 키만한 쥬브를(튜브)사촌들과 굴려서 바닷가 도착하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엇다는 ㅎㅎㅎㅎㅎ그속에 다라이 껴넣고 거긴 막내자리 ㅎ 거기 조개랑 고동 청각 해삼 잡아서 넣구 그렇게 놀던 기억이 ㅎㅎㅎㅎ 삼촌두분은 작살들고 투망들고 우리 가까이에 항상 놀고 계셨다는 ..지금생각하니 우리 잔챙이들을 보호하고 있엇던것 같아 ㅎㅎㅎㅎㅎ 진짜 의식의 흐름데로 막쓰고있네 ㅎ ㅎㅎㅎ쓰다봉께 높임말로 쓰고잇어서 다시 반말로 고쳣어 ㅎㅎㅎㅎ하 ... 저녁은 장칼국수랑 함박스테이크 세조각 셋트를 시켯는데 크기보고 에게~~소리가나오더라는 ..ㅎㅎㅎㅎㅎ 함께온 깍뚜기랑 저번에 만든 마늘쫑무침을 먹엇어 ㅎ 여긴 지금 29도네 형 은 뭐 해먹을라구 .? 지금 밥하느라 엄청 바쁘겟네 ㅎㅎㅎㅎㅎㅎㅎㅎ 맛난거해서 남의편님이랑 맛저해 형 ㅎㅎㅎ
깨춤님은 바닷가의 추억이 새록새록 날테구 난 개울가의 추억이,,, 수영하고 난후 오빠 흉내내며 큰솥에 고추장풀어 이것저것 마구 넣어서 추워탕 끓이듯 해먹던게 생각나네~ 물고기는 없는 추어탕 ㅎㅎ~ 김치넣은 곰치국과 도루묵찌게는 강원도 여행하며 처음 먹어본 음식인데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한동안 못먹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니 먹고싶음 오늘 저녁은 밥은있구 남은고기 몇점 치킨몇쪽 김치콩나물국 울집 텃밭시장에서 사온 나물과 상추로 한끼해결 우리는 정말 오래전에 알던 관계같어 꼭 일상을 대화할수 있으니 누군가와 소통하고 공감할수 있다는거 그것이 어려운건데 이곳에서 안부를 묻고 지내니 가까이 있으며 외면하며 사는것보다 어쩌면 더 좋은것같구 오늘 밤도 평안히 또 꿀잠 자기를~~~
요즘 나는 스스로 발광해서 빛내는 것처럼 혼자 발광중이야 ㅎㅎㅎㅎ 억지로라도 웃다 보니까 진짜 조금씩 숨 쉬어지고 웃을 일도 생기고 내가 또 사람 웃기고 다니고 그러더라구 ㅎ 그러다 또 멍하게 속상했던 일 떠오르면 그 기운 자체가 너무 축 처지고 가라앉는 느낌이라 .. 이젠 그런 기분이 싫어 ㅎ 그래서 괜히 허깨비처럼 혼자 깨춤 추고 헤헤거리고 그러는 건데 솔직히 나 좀 허당 같고 웃긴 사람 같긴 해 ㅎㅎㅎㅎ 근데 소통할 수 있다는 건 진짜 좋은 거고 소중한 거 같아 그만큼 상대 말을 들어주려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그게 또 제일 어렵고 에너지 많이 필요한 일이잖아 사람한테 맞춰가는 배려도 필요하고 말 사이사이 쉼표 같은 여유도 있어야 하고 .. 그래서 더 어려운 것 같아 온라인은 익명 뒤에 숨어서 솔직해질 수 있으니까 참 좋긴 한데 너무 마음 다 주진 마 형 ㅎ 탈퇴해버리면 진짜 흔적도 없이 무가 되는 느낌이라 씁쓸하고 좀 무섭더라 .. 근데 또 어쩌다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장문 되고 편지처럼 이어지면 이렇게도 기부니가 좋아 형 ㅎ 근데 우리 둘만 보는 것도 아니라 생각하니까 갑자기 좀 부끄럽네 깨춤 출 땐 언제고 ? ㅎㅎㅎㅎㅎㅎㅎ 형은 이제 꿈나라 갔겠지 .? 오늘은 푹 자고 숙면 잘 취하길 바래 형~ 우리 글 사이에 소통하고픈 사람 하나 둘 끼어들어서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하면 그것도 은근 재밌겠다 싶어 ㅎ 혼자 떠드는 느낌보다 “어이없네 ㅋㅋ” 하면서 툭 끼어드는 사람 있으면 분위기가 또 달라지잖아 그러다 괜히 다같이 웃고 장문 쓰고 편지처럼 이어지고 그러는거지 머 ㅎㅎ
요즘 늦은잠을 청하다보니 좀전에 일어났음 대충 마음 알거같구 느껴지니 안스럽구 나또한 많은 시간 시간 힘들었으니 공감도 되는건데 사람 속마음 억지로 안되 허나 노력은 잘하고 있네~~ 억지로라도 웃고 밝은 생각으로 지내다보면 한결 좋아져 인간인지라 또 처지고 가라앉고 멍할때있구 때론 아침이 오지 않았음 할때도 있구 그러다 또 이러면 안되지 하며 힘을 내보는거야 나또한 죽을만큼 힘든 터널을 건넜지만 이또한 지나갔구 에너지 빼앗기는 일이지만 가게하며 만나는 여인네들의 아픔을 헤아리며 상담도 하다보니 정신과 약 먹는이들이 점차 좋아지더라구 본인들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해주니까,,, 오래전 가게는 그만두어서 만날수 없는 고객들이지만 행복했어 산전수전공중전 가보면 별것도 아닌건데 왜 안좋은 생각과 선택을 했을까 우수운날도오구 그리고 걱정은 말어 온라인이든 그무엇이든 이젠 크게 상처 받을일 없으니 함께 대화하다 사라지면 마음은 안좋겠지만 그러려니 해 깨춤님이나 나나 마음이 고와서 아픈건데 그도 단단해져 여기서 나누는 대화 진솔한거고 부끄럽다 생각도 말구 너무 깊게 눈치 보는것도 말구 큰 민폐만 안끼치면 되는거니까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자 난 또 남의편 밥 챙기러 갈께 by~~
언제나 따뜻한말 감사해형 즐건하루 되보자고 ~ㅎㅎㅎ
얘 알고보니 에겐남 이였노 !!!
상상은 지유니까 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