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짝이 있어요 저도 결혼늦게 했어요

스스로가 알겠죠

회사,집,회사,집....계속 앞으로도 계속 회사,집,회사,집일겁니다., 여기저기 취미,여가 활동을 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야 인연이란것도 이어지는것 입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혼자사는 삶도 좋으니 혼자사는 삶을 즐기다 보시면 인연이 닿는분이 꼭 나타나실꺼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결정사 해보세여
젊은나이라 산악회. 몇개 가입하면 해결 될것같습니다

결혼을 못했냐는 소리가 듣기 좀 그러시면 결혼을 안 한거라고 자신있게 외치세요 ^^

볼링장이라도 가세요. 사람을 만나야 뭐가 되도 되지요.
직업도??? 공무원 싫어하는 사람 은근 많아요
ㅋㅋㅋ

ㅋㅋㅋ 멱살 잡아버리시네요 ㅋ
동호회나 교회모임에 참여 해보세요교회도 큰 교회에 가세요 그래야 좋은사람 만날수 있으니까

ㅎ ㅎ 울 딸도 시청 공무원 키도 169cm고 내가 보면 1등 신부감인디 어쩌다 보니 40넘어 혼자랍니다ᆢ빵빵님처럼 집,회사만 있으니 ~~ 딸의 인연은 어디에 있을꼬 ^^

공무원도 나름이죠

울 딸은 자기 수준 레벨 찾다 여기까지

1등 신부감이면 알아서 잘 갈거 같아요. 아버님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연애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고 계신듯해요. 막상 시집보내면 아쉬우니 좀더 끼고 사십쇼 ㅎㅎ
여자는 남자랑 신체조건이 달라서 빨리 보내야 하는 것 임

혼자사는거도나쁘지않아요
그냥 연애하고 혼자 프리하게 사세요

적극적으로다가서보세요 용자가 미인을얻는다잖아요 천만금이있어도안쓰면 휴지이듯 가만히안자서 입으로 떨어지는감은없어요

41살이면 아직 많이 늦진않았으니 결정사 가입해보시면 어떠세요?

우리교회나오실래요? 참한자매님들많이잇어요

괜찮은 조건이라면 주위사람한테 부탁해서 소개팅 받으세요.
저는 30대후반인데 공감합니다

눈높이를 낯추세요~ 취미나 동호회활동 하세요

객관적으로 못생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