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닮아서 더 애틋하네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제 친구가 딱 님과 같은 성격입니다 딸도 아빠와 같은 성격입니다 제가 알기론 친구딸이 대학교3학년 입니다 지금 친구가 딸에게 차 뺏기고 트럭을 자가용으로 타고 다닙니다 냥 딸에게 지고사는게 마음편하답니다 아 친구요~~ 그나이에 지기싫어하고 몇달에 한번 모여서 팀당구 치는데 하도 잔소리 해서 이제 개인전 치고있어요~~

딸이 6살인데 아무리 잔소리해도 계속안들어서 그런거에요?유치원이나 딴데가서도 그러다니 화날만하죠 근데 딱엄빠닮아서 그런거면 대물림이네요 아직얘기라 그럴수있는데 초등학교 가서도 중고딩되서도 어떨지가 걱정이네요 커서 말잘듣고 금방철들고 잘했으면 좋겠네요
요즘 아이들 표현을 안해서 그렇치 다알아ㅛ 상처 받으면 학창시절 피곤해ㅛ

6살 윽박지르면 예민하고 소심하게 성장하거나 짜증만 늘어요 챙김받아야 할 나이이고 잘 가르침 필요하네요 조금더 성장 했을때 말할때 큰소리 나오면 상관없겠지만 한참 보살핌이 필요한나이네요 너무 부모가 빠른 성장을 기대하나보네요 사춘기 되어도 저런 모습 많은데....

본인 감정보다 아이를 어떻게 성장 할지가 중요하네요 부모가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올수 없을뿐만 아니라 본인이 바라는 모습으로 성장할수 없는게 자식농사인데 자식 모습 바라볼때 자기 자신과 배우자의 어릴때 모습을 어땠는지 생각해보세요 그 모습하고 차이가 많이 없을테니깐요
옆동 집사람 아는동생네 부모 둘이 똑같이 작은방 베란다서 담배 큰아들 고딩 학교 안들어감

육아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이쁠때는 엄청 이쁜데 크면서 나쁜걸 엄청 빨리배우고.. 대들고 말안듣고.. 욱하는 마음에 소리지르고 손찌검한적도 있어서 반성중이에요..

6살이면 과자 몇번씩 말해서 안흘리고 먹으면 정말 대단한거아닌가요 마음을 더 비우서야

6살이에요 사랑으로 키우세요
울딸 중2도 질질 흘리고 먹어요 잔소리해도 잘 안고치고요 단 자기가 해야 할 건 합니다 그걸로 만족하고요 그런게 자제가 될 나이가 아닌데 너무 많이 가르치려고 드시는것 같아요
6살이면 나는 내딸 24시간 안고 살았던거 같은데 가정마다 교육방식이 틀리니 머라고 할순없지만 애한테 윽박 지르는건 잘못된겁니다 주눅들고 눈치봅니다
엄마사랑이 팔요해요 사츈기때 고생해요 애들 인생도 함듭니다 거정애서부터 정서적교류 많이 하세요
아빠를..커서..안보게..되더라고요.버릇..고친다고..야단치고 ..잔소리하고..뭐든지..내가..잘못했다고만..말해주었고..가난하진..않았지만..아파도..병ㅈ원에..데려가지도..않았고..성적이.안좋을때는..맞아야..했죠.저는..지금도..아빠가..다가오면..심장이..뜁니다.안봐야..행복한..그런..가족도..많습니다.야단은..꼭..필요할때만..짧게..치셔용..ㅠㅠ

아이에게 화풀이 하는거 아닌지 생각 해보세요 심은대로 뿌린대로 거둡니다 어릴때 상처 평생 갑니다 집에 서 야단만 맞으면 밖에 서 도 눈치 봅니다 본인 맘대로 아이들 대하지 마세요 아이 키우기 힘듭니다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딸과 함께 가세요
20대 딸도 흘리면서 먹어요. 근데 미취학인데 넘 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