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하난데 말도 못해요 ㅠㅠ

예민해서 그런가 서로 소통이 안맞아요..

마찬 가지 네요 ㅠㅠ 친구 처럼 잘 지낼 줄 알았는데 너므 힘들어요

...전 아빠에요 ㅎㅎㅎ
딸들은 클수로 좀 힘들다네요 예민하고 여자잖아요 근데 저는 딸이 부럽네요

저랑 말이 잘 안통해서 화를 좀 잘냅니다

3남매라니 저희집이랑 똑같네요 딸이 더힘들다니 제동생이랑 만만치않네요 원래 얘키우는게힘들죠 특히 학교나 딴데서 사고쳤거나 뭔일저지르면 더고생이죠..

어디서 사고칠까 제일 걱정이죠..
아이들 이성문제 생기면 부모와 사이도 틀어지고 예전에 골치 아픈적이 생각나네요;;
오빠들에게 맞겨요...

승질이 대단해요...큰오빠가 많이 참아주는데 안보는데서 몰래 때리는거 같습니다 ㅋㅋ
여러명 낳아서 키울걸하고...

저도 딸만 둘인데 온순하고 착했던 아이가 그런게 돌변해서 힘드네요ㅠㅠ
저는 딸이 23살인데 어릴때부타 지금까지 붙어서 안떨어집니다 아들은 거의 남입니다..;; 딸보다 아들이 더어려운거 같아요 저는 ..어릴때도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