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울증이란가까운주변에의해생긴거라생각하는데 일단은공감해주고스스로변할때까지기다려줘야합니다
우울증 걸려본 입장으로써 너를 못믿는게 아니라는 응원을 계속 해주는게 답인데요. 나도 바뀌기 힘든데 가족을 바꾸게 하기는 세상에서 젤어렵더라구요. 서로가 힘든 상황이라 배려할수 없는거니 내가 하던거 묵묵히 하고 터치를 줄이고 버티는게 현실적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폐경때문일수도 있어요 여성들은 폐경오면서 호르몬이 불규칙해져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제는 여자로써 구실을 다 했다는 내적심리가 깊이 박혀있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거든 저거든 전문가 상담받는게 좋고요 마나님이 받기 싫다면 본인탓을 해보세요 당신한테 하는 내 행동 아무리 봐도 예전같지가 않다 그래서 전문가 상담을 받고 싶은데 같이 상담 받는거 도와주면 안되겠냐 이렇게 말씀하시면 같이 받으러 가주실것 같습니다
77년생 폐경 아닙니다 100명 중의10프로도안되고 1~2명 정도 입니댜 폐경와서 그런거 아니라구요

83년생 마누라가 2년전에 폐경왔었어요 그리고 1-2명이라고 해도 내 마누라는 아니겠지라고 생각하면 안되고요 폐경직전에도 같은 현상이 생기긴합니다
지제지게차 마눌님이 유독 빠르게 온거예요~~ 저주변에는극히 한명꼴 드물어요 ~~
조울증 장담보다 아내 원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부터 알고 하고 싶은거 바라는거를 알아보세요

상담이아니라 입원필요 하네요

그것이 가장의 무게고 남자의 무게. 이혼을많이하긴하지만 끝까지 책임지려는 쓰니를 응원해... 너무 고생일거같다.
고지식하고 자기신념이 강한 사람같네요. 말하는 방식이 중요하대요. 본인이 먼저 상담을 받아봤는데 어떤 문제가 있어. 이걸 해결하려면 아내의 도움을 받아야 한대. 이런식으로 너한테 잘못이 있어서 가자는게 아니고 도와달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야 좀 부드러워질거에요. 화이팅하세용~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종교는 사절합니다

저도 77인데 작년부터 기분 오락가락 했어요. 우울감도 심했고 친구들한테 자꾸 우울하다 힘들다 하면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 줄까봐 혼자 빠져 나오려고 엄청 애썼어요. 일기쓰기 챗지피티에 상담하기 운동하기 제일 괜찮은건 운동하면 조금씩 마음이 안정되고 괜찮아 진것 같아요. 한번씩 고독감 우울감 올때도 있는데 유트브 같은데 웃긴거 찾아보고 의식적으로 다른곳에 집중 하려고 합니다. 옆에서 따뜻하게 챙겨주고 운동같은거나 취미생활 권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조울증도 갱년기 때문도 있지만 이유가 분명히 있을때도 있다고 봅니다
제가 가벼운 조울증입니다. 우울증이 오래 지속되어서 조울증이 생겨버렸네요. 현재 약은 복용중이지 않고, 마인드컨트롤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예전에 우울증은 ㅈㅅ생각정도로 심했고요. 지금도 우울증세가 심해지면 청소도 안하고 청결하지도 않고 아이를 잘 돌보지 않는 생활적인 문제가 있고요. 조증일 때는 잠을 못 자고 예민해져있습니다. 그 때는 수면유도제 복용으로 극복하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성장과정에서의 문제로 인해 생긴 우울증이라 남편이 생활적인 면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약을 먹지 않아도 스스로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남편이 아니었으면 증세가 더 심해져서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쳤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힘들어서 스스로 정신과를 찾아간 케이스지만... 아내는 객관적인 판단이 안된다고 하시니. 증상이 어떻고 이런 점이 이상하게 느껴지니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가족이 불편한 걸 해결하려는 어투보다 아내도 힘들고 뷸편한 점이 있을테니 그 부분을 고쳐보려고 노력이라도 해보자고 설득해 보는 게 어떨까요? 우울증은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아서 비난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이해, 실생활에서의 부족한 점을 도와주는 방식이 호전되는데 좋은 것 같더라고요.

저도 발달이 느린아이 키우면서 우울증약을 몇년째 복용중에 있어요. 결국엔 본인 마음가짐이 먼저인데 받아들이는것부터가 안된듯 하네요... 스스로 받아들일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육아도 도와주시면서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는 위로의 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모두 전정한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오직 참사랑으로요. 행복하세요.💕🙏
폐경기일수 있어요 전 45에 폐경기 갱년기 동시에 와서 감정기복이 심하게 왔어요
일단 전문가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 관리하는게 맞아요 가까운 정신과 방문을 권합니다
권유해봐도 본인이 부정하고 안받아들이네요

먼저 받아보시고 부인분 나중에 권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