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더 먹어면 갈등 해결하기어렵죠

나이 더먹기전에 내취미에 꼬시는 방법을 생각중인데 뭐좋은방법 없을까요? ㅎ 버리진 않을라구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솔직한 의견 전하시고 같이 상담해보세요.

57

근데 왜 알고 싶을까요?
욕안하고..폭력안쓰고.. 생활비..부담하고.. 분리수거나..청소등..분담하고.. 술.담배..안하고.. 바람..안..피고.. 급발진만..안한다면.. 좋은사람이죠. 흔들린다면.. 이.숙.캠..결혼지옥.. 이런거..보세요. 거기에..더..기괴한분들 많이..나옵니다.

술먹으면 욕 나오고 생활비 내가 싸우기 싫어서 묵묵하고 내가 더쓰고 분리수거 .청소 어쩌다 내가 얘기하면 해주고 술담배 한달생활비중 젤 많이 나가고 바람은 안펴요. 술과하면 급발진이 일년에 4번정도 있고 이숙캠 보면서 그래도 이인간이 낫구나 하고 버티는중요. 취미만 좀 맞아서 같이 자발적 피로감도 하면서 흐뭇함을 공감만 해주면 좋겠어요^^

13년갓이사셧으면. 대충사셧내요. 풀좀뽑는날은. 칭찬을아끼지마새요. 잘한다. 힘들재. 고맙다. 거들어주니기분좋아. 오늘힘들엇재 자가이재보니잘한다. 우리잘맛는대. 사랑해 머이런거아아끼지말고 팍팍칭찬을해주면머든잘할거갓아요 가만이보기만하고. 칭찬은. 한번도해보지안으셧지요. 조그마한것을해도. 칭찬을해주새요. 강아지목줄을잡는거. 아셔야. 노후가힘들지안는다고요

아하. 내가 칭찬을 했는지 기억이 잘안나넹요. 지금생각하니 이사람이 칭찬에 약하고 맛있는거 해주면 약하던데 . 갑자기 왜이리 쉬운답을 몰랐을까 하네요. 무심히 답답한 맘이 뻥뚤린 느낌이요. 감사합니다 꾸벅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그래서 혼자 하고 혼자 만족 할려고는 하는데 이게답일까요? 님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부부가 다않맞여요 맞출려고 노력하면서 사는거지요

사람 바뀌나요 바꿀려하믄 싸움 ㅎ 삼십년가까이 산 남편 그래도 나이드니 조금은 같이해주는데 전 내비둬요 ㅎ 억지로하니 싸움만 남

아들 키우는느낌 이신가봅니다 때 되면.밥먹이고 빨래해서 옷입히고~ 냅두고요 본인 취미는.본인데로 즐기세요~ 옆에 서 도와준다고 하면 방해만 될사람.입니다~

진짜 아들이랑 사는 느낌이요. 내기분 접어두고 비위 맞춰줘야 하니까요

에휴 성향이 다르면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