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고생하셨어요 정말로😢
친 여동생과 산다고오??
그간 고생 정말 많으셨어요ㅜㅜ 앞으로 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친동생? 너무막장인데 너네집 부모님도 사실을 아시나?
드라마에서 있는줄 참 우찌해야

헌신하면헌신짝이된다라고듣긴햇지만 머라말을해야될지 ㅠ 청주사시네요 가까이라도잇으면술이라도한잔사드리고싶네요 ㅠ

ㅠㅠ 많이 힘들었겠네요
힘내세요 앞으로는 꼭좋은일만 잇을겁니다
그니까 처제라? 님은 저랑만나요
에이그 이사람아! 남자 망신좀 고만 시켜라!
헐.. 처제와 형부가 같이 산다는건가요?

네..맞아요..
와...미쳤네요..진짜.. 어차피 사람 한번버린 사람은 또 버리고 나중에 자신이 버림받을거예요. 님은 앞으로의 행복에만 집중하세요. 착한 끝은 있어요 필히!
세상이 불공평하네요. 어떤 인간은 열심히 살아도 바람핀다고 사럼속을 미치게 하더니 ᆢ 신이 있다면 열심히 사는 인간들 맺어주면 안되는 건지 ᆢ 인생사 ᆢ 뒤돌아본들 그리워한들 지나간 물을 돌이킬 수 없기에 ᆢ 앞만 보고 건강 잘 챙기세요. 그마저 나빠지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괜찮아요 그나마 이쁜아이들은 내가 키우고 있어요..아이들한테 잘해주지도 않았던 남편 때리는건 일쑤~~ 아들 차에 가둬놓고 늙은이와 함께모텔간남편 벌 받을거예요 우리큰아들 4살때 한여름 차문까지 잠궈놓고 그짓하러 갔다는데..전 아무것도 모르고 그인간 빚과 친정집 돈줄생각에 일만했는데. 아이 열감기가 40도가 넘도록.ㅠㅠ 병원에 입원까지 해야했어요
너무오래참았네요 요즘세상에 폭력이라 ㅠ
탈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행복하실거에요~~

그런 사람한테 동생이 갔다구요?어찌 말려야죠~

그동생또한 제 돈을 갉아먹고 거짓말하는 동생이었고 조카 넷이나 키워줬는데 언제 그랬냐면서 적반하장 이예요 옷과 아이들병원도 제가 ..조카가 시름시름 아파해서 병원도 갔는데 안되서 절에보냈더니 살았지만 ..그리해도 공은 없고 욕만있고 거짓말은 날이갈수록 커지는데 그동생또한 안보니 좋아요
참으로 너무 어리석은 살을살아오셨네요.지금에서라도 다행이네요.주변에 계시지말고 아주 멀리떠나 자신만을 위해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혼자 힘들다면1366상담 받으시면 앞으로에 살에 큰도움이 될겁니다. 꼭전화해보세요.

지금 현재 상담받고 약복용도 하고 있어요
힘내용
잘하셨네요.혼자힘들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현명합니다. 힘내세요.세상은 당신편입니다.

네.. 제가 이렇게 버틸수 있는건 아이들 영향이 커요.. 아이들에게 폭언과 폭행하는 남편 버리고 지금은 눈치안보고 살수 있어요.. 제가 쓰지도 않은 남편 빚을 갚아줬는데 이혼할때 5억있다고 갚고 이혼하래요 헌데 아이들이 일하게되면 갚으라할까 겁이나요.. 아직 아이들은 미성년자입니다
경찰서에 여성을보호 해주는프로그램있어요.
그런 놈들은 잡아다 죽여야하는데 ㅠ

힘내시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잊을수 있으면... 털어버릴수 있으면

맞아요 그게 힘들어요 외도 목격한 큰아들도 힘들어해요

어휴~~ 인연을끈으세요~ 동생이 재정신인거맞죠? 미 친 것들 욕이절로나오내요~ 행복지원센터가셔서 도움받으며 새출발하세요! ~

삶이 너무 고단해서 어쩝니까... 얼굴본적 없지만 가슴이 아립니다

그래도 잊으려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남자들이란...

?? 남편놈도 정신나간거고 처체년도 정신나간거지 이딴거까지 갈라치네

지가 본처라 우기고 우리 아이들까지 위협해서 멀리 내려왔어요

참고로 자기남편 청주에서 일가기 싫다는데 아이들 네명이나 있는데 안벌면 어쩌냐고 뭐라고해서 제부가 일나갔다가 그날 사망했어요 제부 잡아먹고 죽기전 저한테가라했다고 거짓말도 잘해요.. 본인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꼬시는 남자 안 넘어온적 없었다고.. 언창인데 꼬시는 제주가 남달라요

정말 마음이 성치 않겠네요 잊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마음처럼 될 수 없으니.. 시간아래 영원한 건 없어요 잊혀지지 않더라도 서서히 흐려지고 그 위에 새롭고 좋은 추억들로 덥어지기 바래요

현실이 안타깝네요 편하게 대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