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섬유종 유튜브에 검색해보세요
머라는건가요 설명좀
죽고싶은사람 붙잡을 수 있는분 여기계시나요
죽으면 아무것도 없어요.살아야 뭐라도 있죠.약한 사람마니 죽음을 선택하는 것 같아요.살다보면 어찌 힘든일만 있겠어요.살아보세요!분명히 좋은날도 있을거예요.

좋은날이없네요
저도 힘들게 2년을 보냈어요.2억이란 전재산도 날리고 어제부로 이혼이란 딱지 달고 돌씽이 됐네요.좋아했던 사람하구도 정리하구 그래도 애들 있으니 희망을 보구 살려구요.
화이팅하세요 저는 지인들 형제지간 포함 5명을 먼저보낸 사람으르써 혹시나 그런마음 갖고계신분들여기에 계신가하고ㅜ 그러지마시라고 억지로 사고로 그런건 ㅇㅉ수없지만 암튼 이런저런 다른이유로 먼저가시면 남겨진 가족들 마음이 너무 아프답니다
좋은날 만들어봐요.좋아하는걸 만들어 보세요.

"죽어야할이유가 열가지 그러나 살아야할이유가 한개라도있다면 당신은 죽으면안되는사람입니다" 끝나지않을것같은 불행 즉 절망이 나를 죽음으로 이끌때 이한마디가 날살렸어요 "당신은 그냥 세상사람들중 하나일뿐이지만 누군가에게 당신은 세상의전부일수 있습니다" 당신이 없는세상에 슬퍼할사람을 생각한다면 기꺼이 살아내야만합니다 그러다보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날이 분명히오지요
끝까지..살아남기로..해용~~

사는것도 죽는것도 존중합니다.

맞아요. 행복하게해준다고 모두가 반대하는 결혼했는데 10년차에 무책임하게 먼저 하늘나라 가버리고 아무것도 할줄모르는데.... 아이들봐서 진짜 힘들게 버티며 사는데... 나도 이렇게사는데 여보는 왜 뭐가 그렇게 힘들어서 먼저 갔을까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