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하셔야...
창문으로 뛰어 내릴때 그냥 뛰어 내리게 놔두세요... 그래야 끝납니다... 님이 약한모습 보이면 더 날뛰고 더 심해질 겁니다...

영화잠이 생각나네요 몽유병걸려서 뛰어내리려하잖아요 그런남자는 오히려 그게더낫죠

ㅁㅊ10년이나 얘도없이 그렇게 부부생활한거에요?얘생겼으면 얘들도 괴롭히고 ㅁㅊ짓하겠죠 하필그런남자랑 결혼해갖고 언제만났고 왜결혼한거에요?
소송하세요.증거자료모아서...

정신과 진료 권장해 치료받으면 상태 호전될수도 ..그래도 안되면 부부상담받어

힘드시겠어요 근데방법이 없는거갔네요 ㅠㅠ

입원을 시켜 치료 받는게 좋을듯 합니다 많이 힘들것 갔네요 힘네세요 화이팅~~~

그나마 다행인것은 애기가 없다는게 어찌보면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애기가 있다면 상항이 복잡할텐데 ~~~ 용기를 가지시고 판단 잘하시길 바랍니다
하루 빨리 이혼하세요

다중인격이 실제로 존재하나봅니다 힘드시겠어요
어떤결정이든 고통이따릅니다. 결정뒤에 경제력,인간관계,추억등 모든게 악마와의 싸움입니다. 다가올때 님이고 갈때는 남이라는거 알잖아요. 시작은 함께고 시작은 혼자이고 그럽니다.

하아~~!! 정말 최악의 상황을 견디며 살아오셨네요 일단 남편분과 심리 상담소나 신경정신과에 함께 다녀와 보심이 어떻실런지요? 저런분이면 이혼도 당연이 안해주려고 하겠죠 하루님께서 진정 이혼을 원하신다면 평소의 남편분의 언행들을 녹취하셔서 이혼 소송시 증거로 제출하면 될것같아요 이런 일상이 계속 반복된다면 하루님이 화병걸려서 못 삽니다 하루속히 결정을 내리셔야할듯 합니다
(응원해요) 10년동안 대체 뭐하고사셨습니까?애도없는것도 신기하고..왜 여즉 저런사람이랑 살고있는거죠? 더늦기전에 떨어지세요.. 하루빨리 새인생 찾아가시길
딩크라서요 ㅜ 왜 아직 살고 있을까요 초반에는 계속 용서 해주고 하다 10년 넘었고 그때는 저랑 헤어진다면 자살쑈.. 또 넘어가고 이제는 저도 한계 ㅜ 혼자 너무 힘듦

세상 참 연구대상 많네요 힘드시겠다 뭐라 하리요 답이없다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방법없어요
혼자 삼키고 홀로서시고 이쁜사랑하려면 표정도 그래야해요
집안스트레스도 종종프는건어때요.밖에서요.취미생활도하시구요
사람은 고쳐서 사용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이혼만이 답입니다. 물론 앞으로 60년 지옥같은 생활 참고 견딜수 있다면 제가 제시한 방법은 비추 입니다. 남편과 대화를 심도있게 해 보시려면 주민자치센터에 도움을 요청해 보십시오. 건승을 빕니다.
당장 이혼

법으로 이혼 만이 답인듯 합니다

시간날때 챗주세요. 정신과 약 효과는 있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아요

아뇨. 그런건 아니고 경험자라서 도움되는 상담도 해드릴수있죠. 형식적인 상담은 도움 안되고 피상담자의 복합적인 상황판단을 토대로 방법제시하는것도 어려운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