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해요
친구는 좋죠 .....

카톡하시나오
하 어느정도세월지나 애도있고 그러면 좀더탄탄한 결속력이 있어야되는데 참안타깝네요 특히 아이문제는 서로상의해서 해결되야할문제인데도 저렇게하는건 방치라고생각듭니다 . 아무쪼록 좋은최적의방향으로 생각하시기바랍니다
음... 참아야죠 내마음 다스리고 어쩔수 없네요 아이를 위해서 .... 이렇게 되네요 좋은척 행복한척 ..... 아무일 없어던거처름..... 사람 마음이 라는거 어떻게 할수 없어요 이미 간 마음 노력한다고 겨우 유지죠 옛처름 돌아갈수 없어요 내자신 더 업그레이드 할수밖에 다아는데 슬프죠 헤헿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