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이 사람 먹이는 거 아니예요 사람을 돈..으루 평~가하지 마세요

그러게말입니다
양보없이 결~혼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군요

사랑을 돈으로 계산하려고하는 결혼은 하지 마세요
여윳돈통장 1,2천따로만들어 공동쓰게되면 증거로 남지않을까요

그냥 하지말고 헤어지세요, 이혼할듯
매~수(돈 놀이..) 아니니.. 좀 사~람 너..그러집시다 ^^
돈, 먹고 돈 먹기.. 아싸 ^^

남자 이기적이네 원래남자가 다하는건데 무슨반반타령 나이도더많으면서 넘계산적이네
사랑이란?? 초에 불을 붙이는게 아니라 촛불이 바람에 꺼지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서로 준만큼 받을려하면 그 인연 다시 생각 하시길 바랍니다 ~
와우 명언이네요

손해를 봐도 좋을때 하는 게 결혼인 거 같아요... 결혼을 하려는 목적이 뭔지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듯..

니돈 내돈 이혼할확율99
참 어려운삶의 현실이네요. 그런데 동거랑 결혼은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동거부터 돈으로 삐걱되면 결혼의현실에서는 돈사랑이 돈파멸을 부르는게 현실입니다. 당신의 삶에 감나라 대추나라 할순없지만 인생선배로 한마디 하자면 결혼상대를 다시 찾아보는게 지금의 손실을 막는길이라 생각이 드네요. 참고만하세요. 사랑은 현실과 미래를 생각했을때 행복이 보이는게 사랑이란생각이 드네요. 행복하세요^^~~

반반타령은 이삼십대나 하더구만, 그것도 다 그렇지는 않던데,아고 참

보지코나뱅뱅
아.. 생~각! 해보뉘.. 여자분이 혼자 300쓰고.. 또 돈 모자르다고요?? 그~건, 아니지요 혼~자 500쓰는 여자두 있지만 혼~자 쓸 때죠
형 근데 추후 집은 언제 팔 계획인데? 집 팔리는 속도보다 먼저 관계가 끝나버리면 어쩌려고… 일단 현금은 지키는 게 맞는 것 같은데 형. 벌써 손익 따지고 아깝다는 감정 드는 거 보면 결혼생활 쉽지 않을 수도 있어 보여. 솔직히 생활비 부족한 걸 형 여윳돈 1억에서 자연스럽게 꺼내 쓰자는 흐름 자체가 좀 쎄하긴 함. 그 돈은 비상시에 쓰거나 모아두는 돈이지, 생활비처럼 당연하게 메꾸는 건 좀 다르지 않나 싶거든. 출산이나 양육 때문에 외벌이 되는 상황이면 잠깐 꺼내 쓸 수는 있어도 말이야. 그리고 어차피 형 마인드 자체는 상황에 맞게 더 내고 더 쓰자는 생각은 깔려 있는 것 같아. 근데 말은 어다르고 아다른 거잖아. “내 집이 더 비싸니까 나중엔 내가 몇 배는 더 들어갈 건데 지금 억울해 마” 이 말은 형 입장에서는 은근히 깔고 들어가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음. 그리고 자가 있는 건 솔직히 대단하고 칭찬할 일 맞지. 근데 요즘 자가라는 것도 대부분 대출 끼고 사는 거 아니야? 운 좋으면 부모 지원 받았을 수도 있는 거고. 신축 아닌 이상 집도 요즘 잘 안 팔리잖아. 거래가 없으니까 시세만 높아 보이는 경우도 많고. 그런 거 다 알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네. 간 보는 것도 아니고 지금 팔아서 여윳돈 들고 있다가 나중에 다시 사면 되는 건데 왜 굳이 “추후”라는 말을 하는 건지도 좀 걸리고. 일단 살아보고 결정하자는 건지, 안 팔릴 것 같아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여러 가지 핑계가 섞인 건지 형도 한 번쯤은 냉정하게 생각해봐. 어차피 따질 거면 찜찜하게 묻어두지 말고 속 시원하게 대화하는 게 맞다고 본다. 형도 너무 순진하게 넘어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 근데 또 한편으로는 능력 있는 여자라 더 당당해 보였을 거고, 그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을 수도 있지. 근데 문제는 그 관계 안에서 형이 점점 아래로 들어가게 되면 나중엔 형만 옹졸하고 치졸한 사람 되는 분위기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거야. 노선 확실히 정하고 돈 문제는 투명하게 가는 게 맞다 형. 진짜 죽도록 사랑해서 “내 돈 찜 쪄먹어도 괜찮다” 이 정도면 아무 문제 없는 거고. 근데 보통 결혼생활에서 돈때문에 많이 싸우고 그러면서 식엇네 마네하고 이화가 깊어져 침묵 . 외도 이렇게 분출되는 경우가 많잖아 솔직담백하게 대화하고 안맞으면.. 때리쳐야지뭐 ... 내가원해서 이고사는거랑 내위에서 놀아나는거랑은 천지차이데이 ... 한십년 빨리간다 보면됨 ㅎ ㅇㅇ 글고 식은 왜안올리고 신고만하려하누 ㅎ 간보기들어가나 ... 둘다 태도가 간보기 잖아 .. 식은 여러사람앞에서 약속하는거잖아 잘살겟다고 얼굴도장찍는거지 책임의식 말이야 .. 관계의 무게 .. 식없이 사는건 헤어질때 더 편하기 때문이다 .. 물론 사정이 어려워서 식못올리고 사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사정은 맘아프니 빼자) ㅇㅇ그럼 달달한거 한잔 때리면서 잘 생각해보자 형 ~
이기적이네요 돈아까우면 혼자사세요
돈돈 아까운분들 다 이혼..돌싱됨. 근데 ..여자분이 자가있고..300인데.. 왜..돈이 없어요? 다 명품사시는지?아님 데이트비용 식사를 비싼거드시나? 근데 돈아까우면 결혼하지마세요. 결혼후에도 돈돈돈 으로 이혼합니다.다들! 그리고 여자분 혼수하지마세요.혼수똥값돼요. 두분다 결혼신중히생각하세요. 돈아까운건 남일때가능!

결혼식.ㅠㅠ 여자의 로망인디요 ㅠㅠ
안타깝지만 조금 이해는 되네요 남녀관계는 정말 모르는겁니다 헤어질수도 있습니다 그럼 상황이 그때는 더 복잡하고 어려워집니다 제 생각엔 비용분담계약서 같은거를 작성해놓으면 좋을듯 싶네요 어쩔수 없이 생활비 외 사용되는 돈을 용도가 어딘지 적는것도 방법이구요 그런데 말을 잘 해야할거 같아요 기분나쁠수도 있으니 이를테면 너를 못믿어서거 아니라 건강한 관계가 오래지속될수 있게 하는거다 이런식으로 설득해보세요 그리고 그 집은 미래자산일뿐이고 대출이 얼마인지 정말 여친분의 소유인지 그런것도 명확히 아셔야 할꺼구요 그리고 현금자산1억원을 최대한 안쓰고 잘굴려서 불리자고도 해보구요 나중에 더 좋은집으로 갈때 사용하자 등등 😄 아무튼 원만히 잘 해결하시고 행복한 결혼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