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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이 로또번호 갈쳐주신거나 다름 없지요 ㅋㅋ
너무 낭비 ? 잠깐 하루. 너무 아까워요 이쁜 카페 대관해서 스몰웨딩도 좋을거 같아요

여자가 결혼 안하거싶은거 아닐까??
많이 배워갑니다.. 한국에서의 결혼은 이런느낌이군요.. 스드메 처음들어봤지만 이건 남자만 여성쪽에 맞추지, 여성은 남자쪽에 맞추질 않는데 왜 굳이 결혼까지 하시려는지ㅎㅎ

(응원해요) 결혼식에 많은 비용을 쏟지말라고 권하고 싶네요~ 재력을 으시되는건 자유지만 결혼은 현실입니다. 빚부터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면 적금 택도 없습니다. 매월 빚 값는다고 먹는거 아껴먹으면서 삽니다. 혼수도 대부분 렌탈하는게 젤 좋습니다. 들어가고 나갈때 가구와 가전이 제일 많이 망가지거든요. 사는 값보다 저렴하게 필터 케어도 받을 수 있으니 돈을 아낄 수 있어요. 오피스텔은 권하고 싶지않네요. 제가 결혼은 현실이다 말하고 싶은 부분이 이거예요. 월세+관리비+@+@가 듭니다. 분리수거가 안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혼자 살때보다 둘이 살면 식비가 두배로 늘어납니다. 꼭 해야되는 거만 빛나게 하시고 아낄 수 있는 것은 꼭 아끼시길 바랍니다. 청약통장 만드셔서 돈을 조금씩 모아둿다가 아파트 청약 넣는걸 권장드려요!! 오피스텔이 지금은 멋져보여도 1~2년 단축기간만 사는데도 황금같은 돈이 밀물처럼 쓸려내려갑니다. 신축 오피스텔이라도 지하철역과 가깝다면 새벽부터 지옥을 체험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결혼하기 전은 환상이예요. 잘하시라 믿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아서 스드메는 웨딩홀에서 한꺼번에 해주거나 예식장 음식이 평이 좋다거나 아낄수 있는 곳으로 알아보시는 게 좋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저희는 결혼식비용+하와이 왕복해서 500만원 들었습니다. 혼수 천만원 썻는데 가구, 가전 이사오면서 망가지고 헐값에 팔고 그때 좋아보인 물건이 1년 지나면 진짜 허름하게 느껴지는.. 가구는 꼭 필요한거 몇개사고 결혼 생활하면서 필요해지면 하나씩 사세요. 특히 당근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는 것도 잘 아실거예요.
위에 클루아님이 제대로 사시는 분 같네요 결혼비용이 거의 일억원? 뉘 집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현실임을 직감 해야지 결혼은 꿈이 아니고 현실인데 잠깐 한시간 만에 그 많은 돈을 쓸어 붓는다?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 같아도 그런 결혼 안 시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일억이 아이구! 손이 떨리네요
그냥 결혼없던걸로하삼 남자본인이 다내면 여자는?.? 어이가없네..저런거면 그냥 파혼이 답이지요..;;나중에 후회할꺼임
머한다고 지방에서는9800이면 조금 보태서 집사요;; 결혼식 사진앨범 결혼하면 애들 사진으로 체인지되서 둘때도 없어요 ㅋㅋ 그날하루를 위해? 요즘은 진짜 뜻 맞으면 결혼식도 안해요 잘생각하세요 조상님 신호입니다 전여자구요 29살에 결혼했는데 제가 더더 성숙했다면 다른거 다 안하고 결혼식만 간소하게 했을건데 몰라서 할꺼다함 해본사람 조언 잘들으세요!!

좋은곳,좋은옷,좋은 음식으로 하고싶은 것은 누구나가 갖고시픈 욕망이지요! 검소하게 자신의 형편을 생각해봄도 괜챦을듯 합니다. 님이 갖고있는 허례허식은 버려야 앞으로 잘살수 있습니다.

결혼식장,장례식장 업을 하시는 분들은 요즘 많은 돈으로 좋은 건물,고급 레스토랑 시설로 결혼을 하시는 분들 상당하시는 분들을 유혹하고 계심니다. 이들이 누구 때문에 돈을 벌고 부를 축적하고 있을까요? 이 모든게 허례허식문화를 갖고 계시는 분들 때문에 상대적인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보다 검소한 결혼,장례문화를 갖고 생활한다면 우리의 생활은 그 만큼 윤택해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투브한방언니 보세요. 여자 마지노선 딱3천인데 대출이 딱 거기까지래요.모아놓은돈없이 결혼으로 인생피려는 본보기네요. 인생에 1번뿐인 결혼이라고 명품에 분수에 맞지않은 결혼식 꿈꾸며 정작 자신은 모아놓은 돈없이 남자돈으로 신데렐라 하려는 여자가 태반이라네요 .
도망가요

당장 결혼식장부터 취소하고 파혼하세요. 둘다 중소기업 다니는데 34에 자산이 2500?? 저거 해외여행 맛집 본인 꾸밈비로 펑펑쓰고 님한테 청구서 내민거에요ㅡ 그와중에 스드메에 프로포즈링,내친구는 다 그렇게 했다 이rg 그럼 그친구랑 결혼하라고 하세요. 진짜 여자들 결혼비용 2~3천은 여초에서 희의하고 심의 결제까지 거쳐 나오는 금액인가봐요. 20대 중반에 남자배우자가 자산10억에 수도권 자가 해오길 원하는 여자도 본인자산은 3천이던데....
ㅋㅋㅋㅋㅋㅋ 옛날엔 여자들이 안해가도 됐던건 진짜 주부일을 프로처럼 했기때문인데..
헐. 10억에 3천... 전 가진게 없어서 오래전에 포기했어요.

9800?? 왜 결혼하죠?ㅋㅋㅋ
9800?? ㅋ 그냥 조그만 교회에서 목사님 신부님 과 사진찍고 끝내세요....100만원이면 될듯...

설마주작아니죠? 신랑분 정신차리세요 총금액의 반을 허영심으로 하루에 날리겠다는 저런 여자와 결혼하고싶으세요? 비행기 왕복 비스니스에ㅎ 사고가 바르지못한듯요 결혼하시면 평생후회하십니다 결혼은 현실입니다
여자들은 결혼식을 좋은대서하고싶은게있는거같아요
호텔서 결혼 하심? 여자분은 거의 10년을 일을 했을건데 2500? 1년에 250..한달에 20만원 모은거임.. 결혼 안하시고 다른분 찾으시길...분명 퐁퐁남에서 이혼으로 발전할 가능성90퍼 이상
하루만 공주나 여왕처럼 꾸며 사진만 잘나오면 뭘하나 싶어요ㅠ 현실은??

남들이 시장에 간다고 무턱대고 따라가는 시대는 지났죠. 본인 분수에 맞는~.경제 상황에 맞는 결혼식을 준비하세요. 그 아끼는 비용으로 더 많이 살아 갈 장래를 위해 쓰세요.

결손식비용정말아깝지않나요 절약이대세인데 하루반짝좋고 뒤에오는경제적압박어쩌시려고요 합리적으로생각하세요

남자분 알뜰히 많이 모아 놧네요~ 비슷한 연배 제조카 소개 시켜주고 싶네요 1.5억 넘게 모아 놧는데~ 아무리 결혼식이라지만 형편대로 하는 것인데 상대방 신부님께서 허영심이 많은 편 이시네요. 지나가다가..
결혼식 비용은..쓴만치 이상으로 들어오긴합니다..허나 능력에 맞게 하는게 답이겠죠.. 한번뿐인 순간을 원하는대로 다 맞쳐하면 좋겠지만 무리해서 해봐야 식끝난뒤에 신부본이도 뒤늦은 후회 할겁니다 그러니 자존심 세우지마시고 요목조목 차분하게 설득시켜보세요 식올리고..당사자들이나 하객들은 비싼걸아무리 많이해놓고 화려하게 치뤘다한들 다른거 기억도 못합니다 오로지 기억나는부분은 음식이죠 음식만 아끼지마시고 신경쓰심 식장예약은 그걸로 마무리 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