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철저하게 비밀 보장 🤫 닉네임 떼고 시원하게 속풀이 하세요!
이웃님들~ 살다 보면 진짜 속에서 천불이 나는데, 어디 가서 말하면 내 얼굴에 침 뱉는 격이라 꾹꾹 눌러 참아야 하는 일들 너무 많죠? ㅠㅠ
가까운 친구나 가족한테도 "어머, 쟤는 왜 저런대~" 하고 흉볼까 봐 차마 입 밖으로 못 꺼내는 이야기들!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요기 '익명이야' 방에 다 털어놓고 가세요.
여기서는 내가 누군지, 나이가 몇인지 아무도 몰라요 ㅋㅋ 그냥 복면 쓰고 만나는 겁니다!
"명절에 시댁/처가에서 있었던 빡치는 썰 푼다 🤬"
"우리 남편/아내 진짜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제발 욕 좀 해주세요"
"직장 상사 진짜 진상인데, 쪼잔해 보일까 봐 어디 말도 못 하겠네요 ㅠㅠ"
"남들한텐 다이어트한다고 큰소리치고, 어젯밤에 몰래 치킨 시켜 먹고 뼈 숨겼습니다 ㅋㅋ;;"
찌질한 이야기, 남 욕, 흑역사 대방출 다 환영합니다!
대신, 익명이라고 서로 선 넘고 상처 주는 악플은 절대 금지! 우리끼리 편 들어주고 "아이고 미쳤네~", "진짜 열받았겠다!" 하면서 맞장구만 신나게 쳐주자고요!
자, 답답한 속 시원~하게 풀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