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뒤 짠하고 나타나세요

싸우고 연락안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잠수라.. 연락 계속 안하면 쓰러지거나 어떻게든 수소문끝에 이사간 집에 찾아오시려나 라는 생각도 들고
저도 그런시절이 있었지요.아예 연락두절하고 지내다가 제가 병으로 급하게입원하게되서 얼떨결에ㅜ

그때 병원에서 마주하신거예요?? 몇년동안 연락안하고 지내셨나요?
7년정도 세월이 지난후에 정신을 차리고보니 제간병이 엄마더라구요ㅜ
당당하고 여유있을때 만나는게 가족이 아니라..더 한 상황도 안아주는게 가족이에요..

좋은모습만 보이고싶은데 지금 안좋은상태라 말을 못하겠어요.. 한심하게 바라보실거같은데..

제 상황을 다 모르십니다

저도 언니라는 사람이랑 연락 안하고 지낸지 오래에요 ㅎㅎ;; 연락해도 서먹서먹하고 딱히 할말도없고 형부랑도 어색해요; 형부 본것도 언니결혼식때 처음본거지만..ㅋㅋ;;
저도안해요 남편이랑이혼소송관련해서. 연락도 못해요

여자분이세요?? 이혼한뒤로 부모님과 연락안하세요? 이혼한건 알고계세요?
저도 부모님돌아가시고는. 형제들하고연락안하고 산지가. 한. 일년정도. 된듵십네요

이미 어머니 돈도 건드린 적이 있다고 쓰셨네요..근데 또 도움 요청하기가 죄스러우시겠죠.. 그래도 가족단톡방에는 생존신고 남기시는게.. 부모님들은 항시 자식 걱정하시니까요.

진짜 똥줄탈때 엄마돈 몰래 급하게 건든적있고 그이후론 한번도 없습니다

간혹 나르시스트 부모 둔 자녀분들 중엔 연 끊고 사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저 아는 여자 동생 그 친구도 끊고 사는데 남의 집안사를 말할 순 없고. 여튼 좋은 쪽으로 잘 풀어가셨으면 좋겠어요

나르요??
본인문제때문에 계속 가족들이 걱정하게 했다가 나중에 나타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6년째 어머님과 여동생과 연락두절 하고 삽니다 아버님과도 연락 끊고 살다가 작년에 아버님의 미안하다 사과 한마디에 아버님과는 어찌 됐건 안부는 묻고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랑 왜 안조으시나요?

제가 8년전에 이혼을 했는데 아이둘을 혼자 키웠습니다 초반엔 어머님이 몇개월 봐주셨는데 그때 금전적인 문제로 생활비 빼고 매달 다 드렸는데 외가 친척들에겐 제가 돈을 안준다 얘기 하드라구요 친척들에게 이체내역 까지 전부 캡쳐해서 보내드리고 전부 단절 했고 아버님은 저에게 돈이 필요 하다 해서 드렸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돈필요한이유가 지금 같이 살고 계시는 아주머니 자식 대학 등록금을 저에게 사기쳐서 달라고 하셨드라구요 이혼시기와 맞물리다 보니 힘들때 가족은… 저한테 없었어서 아이둘만 보고 살고 있습니다
가족이랑 연락을 하지 않는다면 마음에 결심을 다지고 열심히 일해서 저축을 하여 돈을 갚으세요,부모마음은 자식이 무슨짓을 해도 염려하며 기도합니다,제발 무사하길 이프지말길 다른생각 하지말길 세상 온갓 유혹을 물리치고 얼마이든 돈을 갚을 결심을 하면 할수있어요,부모마음은 자나 깨나 자식을 걱정한답니다,

네 그래서 지금은 조용히 돈모으고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좋은모습으로 나타나고싶네료..

안 기대고 싶은분이 부모님돈은 왜 갖다쓰셨는지 앞뒤가 안맞고요 부모님이 님때문에 더 속상하실텐데 연락마저 끊어버리면 너무 이기적이네요 연은 부모님쪽에서 끊어야될것같은데 그래도 자식이라고 찾으시는데 대답은 해주셔야지요 웃는얼굴로 만날수있는날까지 열심히 살고 사고친거있으면 마음다잡아 정리하고 정신차리고 떳떳한 자식. 대견한 자식이 되십시요

돈달라한적없고 상황안좋을때 급하게 딱한번 200쓰고 다시 돌려드렸습니다.그게 답니다. 큰 빚도 있는데 상황말하고 도와달라한적 없단소립니다. 어쨌든 제가 잘한행동은 없다는건 압니다

부모님은 몇년 연락끊고 좋은모습으로 나타나는것보다 계속 연락되고 자식이 그래도 살아있고 잘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걸 알아야 숨쉬고 살수있어요 연락없는 세월동안 속이타서 병생깁니다 자식생사 2년모르면 아마 암걸릴겁니다

네 소중힌댓글 감사합니다..진짜 힘든데 좀 추스리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아무리도 힘들어도 부모님 안테는 연락하세요 입장밖구어 생각해보세요 부무님이 얼마나 속텃지고 계신걸 자식 이야기는 지인들안테도 말못해요 살았있다는걸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연락 하세요

가족이 왜 가족 인지 그것부터 다시 한번 생각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일때문에 나갔다가 이런저런이유로 빚생기고 부모님한테 말한다고 해결해줄 능력도없고 부끄럽고 그래서 한동안 단답으로만 대답하고 전화와도 바쁘다고 안받고 그렇게 1년가까이 살다가 너무 적적하고 힘들어서 용기내서 밥먹으러 돌아갔더니 화내실줄 알았더니 오랜만이니까 아들 좋아하는거 먹여야된다고 막 준비하시고 과일 있는거없는거 다 꺼내오고 가방에 반찬 과자 막 싸주시는데 진짜 울음을 간신히참고 나왔습니다 그 후로 마음다잡고 빚 다 갚고 부모님과 주말에 놀러도 다니고 잘살고있슥니다

넵 저도 이겨내겠습니다. 감사해요. 쾌락 지출 줄이고 사람안만나고 체크카드랑 도시락 싸서 대니니 저번달대비 -150나 줄었어요. 지금부터라고 깨닫고 이겨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세요

저도 부모님이랑 인연 끊었어요 오빠들두여 읨든일은 저한테 다 시키고 생색낸다 어쩐다 말많고 ㅏ나부터 열까지 다 간섭하고 몇년동안 결혼생활 할때도 너무 지그치긋 하게 괴롭히기에 5년동안 연락 끊었었는데 이번엔 진짜 인연 끊었습니다. 맘이 너무 편해졌어요

어떤이유로 괴롭혀요?

사는집에 와서 냉장고를 다 뒤지거나 시댁에서 농사 지은거 가지고 오면 다 퍼가거나 명절때도 며느리는 쉬게 하고 저를 시키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요
나도가족물론친인척까지연락안하고지내다가갑자기엄마쓰러지셨어병문안가고합니다ㅠㅠ

님은 왜 연락안하고 지내셨던거예요?
원래어리때부터사이가안좋아었요ㅠㅠ
구대대말안하고혼자입대했는데실종신고했더라구요ㅠㅠ
가족이라고 다 가 아닐때도 있더라구요.. 특히 형제들이 많은 집은 부모님의 중간역활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아직은 젊으신분같은데 힘내시고 홧팅하시게여

39살입니다 ㅠㅠ

저여 ,, 사이가 안좋고 그런것보다 미안해서 연락못해요,,, 그나마 동생은 공부도 열심히해서 좋은직업갖고 좋은사람만나서 결혼해서 다행 ㅠ,, 저는 지금 자발적외톨이로 사는중 ㅠㅠㅠㅠㅠㅠ

저랑 같네요.. 사이가 안좋지않고 저도 미안해서…

제가 안정적이고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살았더라면 가족행사나 어버이날 이럴 때 먼저 연락해서 용돈도 챙겨드리고싶고 그래야될나인데 저 먹고살기도 빠듯해서욤 ㅎㅎ; 되게 철없는 말일지 모르겠지만 이 나이 먹도록 철도안들었답니다 내가 여유가있으면 저도 가족들한테 잘하고싶죠 보고싶기도해요 하지만 그렇지못해서 가족들이 저를 걱정하고 염려하는것조차 싫어서 명절때도 집 안간지 오래됬어요 ㅠ 엄마가 저때매 많이 우셨기도해서 에흉

저랑 비슷하신거같습니다..
힘내시고ㅜㅜ그래도 연락은하세요ㅜㅜ 한번이라도요ㅜㅜ단답이여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