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예전과 다른 기분으로 살아가고있어요..이제47세여자로 그리고 제 관리에 한참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아이들 셋을 키우느라 제 자신을 돌보지못했던 지난 시간은 저에게 그동안 고생많았다고 .. 위로에 말과함께 추억되버린 지금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