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은 어떠세요?지금 건설현장은 예전 저희 부모님시절 노가다(전기,소방)가 아닙니다. 저도 회사 15년다니다가 6년차인데 생각 깊게 한번 해보세요.성실하신 분이시면 댓가가 따릅니다. 화이팅하세요
얘기 들어보니 차라리 인력난 겪는 지방으로 내려오시는게 지금삶보단 더 나을꺼 같네요.. 돈이 쌓이지않는곳에 굳이 거기서 힘겹게 살아갈필요있을까요?

혼자살고있으면 주거지를 회사근 처로 옮기는것도 생각해봐야지요, 회사를 내조건에 맞추려하기보다 내가 맞춰야되겧 지요,

우선 다녀 보시고 결정해도 될거 같아요. 회사가 마음에 들면 이사 고려도 하시구요. 근데 타지에 혼자 있으면 우울증도 올수 있으니 건강에 주의 하시구요. 살도 찌우시고 관리 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저도 맘에 드는 일들은 다 멀리 있더라고요 그냥 버스비 낸다 생각하고 덜 주는곳 다니고있어요 n잡러에 뚜벅이라 가까운게 제일 좋아요
일단 머든 여유부터 만들고 다음 생각 하세요 월세 걱정 없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