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대화를 많이하세요 그리고 소소한 일상부터 시작하세요 같이 산책하기라던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것부터가 시작입니다

(좋아요) 오.. 속독 배우셨나봐요 올린지 3분 채 안된거같은데,,: ㅎㅎ멋지십니다

저도 같은 일을 겪은지라 ㅎㅎ중간즘만봐도 어떤 마음일지 알거같네요

원인은 무엇일까요 선배님?? 대화를하려하는데 아내가 속내를 잘못표현하는타입이에요 . 저는표현타입인데 그리고 분노조절잘못하는 문제가있어요 저도ㅠㅠ 그래서 대화가 잘 되질않고 와이프는 제가화내니 참다터지는거같아요

대화를 시도하면 나와다른 아내의 스타일이 답답하시죠 난 적극적으로 내마음을 얘기하고싶은데 기다려도 대답은돌아오지않고 기다릴수록 화는 더 차오르죠 그러다 폭발하고 그폭발에 와이프도 터지고 그건 분노조절장애가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답함에 터지는 모습에 내가 그런거아닐까할뿐 아내가 내가 원하는대로 솔직한마음을 얘기하면 화낼일도없을텐데 그쵸
고민과 상관없는 아내집안의 가정사를 본인의 가정사와 비교하며 굳이..쓰실 필요까진 없어보이는데요..

논점 흐리지말고요.. 와이프집이 형편이 어려워도 제가 선택한 사랑하는아내고 제가 평생 지킬겁니다. 저희 자녀도.. 와이프가 좀 힘든 가정형편으로 인해 정신이 많이 좀 약해요 . 알콜중독인걸 제가 심리센터 2년간 주1회씩 데리고다니며 90%이상 개선시켰습니다. 정확한 제고민의 원인 을 설명하기위한 상황을 설명드린거에요 자랑하려면 주변지인한테 하겠지 굳이 여기다하겠어요 ㅋㅋ 이젠 자랑도안해요 하고싶지도않고 똥파리만 붙습니다 철없는20대때나 외제차타고 으시댔지..철없이. 아 물론 저도 상황이 좋진않아여 지금ㅋㅋ

핵심은 고민과 상관있는 서로의 감정 상태가 가정상황과 직결되기에 전제로 한거입니다 ~
불편한 마음을 들게했다면 미안합니다. 여기서 비슷한 고민으로 많이 글이 업뎃되는데 많은분들이 둘만의 여행을 추천하더라구요.저도 그 솔루션에 긍정적인 생각이예요. 아무 걱정과 방해가 없는 주변환경을 조성해서 둘만의 진심담긴 대화로 한 다음에 자연스럽게~단 한번으로 님이 원하신데로 안될 수 있어요.꾸준히 아내분과 여행이나 잠깐의 데이트로 사이를 회복하시면서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면 어떨까요?

육아 다툼 출산후호르몬변화 등등 와이프가 아닌 다른사람 추측성으로는 알기가 어려워요ㅜ 욕구만채우기보다 육아도우면서 서서히 다가가보아요.. 여자는 마음에 문부터 열어놔야해요ㅠ 육아 힘들죠! 잠도지대못자니 더 예민해져있는데 그힘든맘부터 달래주고 공감해주고 도와야하는데 성욕만앞세우면 여자가 할까싶다가도 실망스러워서 더 하고싶지않아지거든요..그니 서서히 맘부터 열어보세요..
여자를 피아노라 생각하면 됩니다 말그대로 성욕이 죽 었는데 살려줘야 할꺼아닙니까...부던한 노력이 필요 할때입니다 본인의 배설을 위하지말고 피아노 연주를 하듯이 와이프의 성감대를 찿아서 아로마허브오일 마사지 같은 이밴트를 하면서 노력해 보셔요...만약 효과 없다면 요즘 성인용품점 을 이용해 보는것도...

와이프의 육아로 지친몸과 마음을 먼저 풀어주세요 삶에 여유가 있어야 성욕도 생기는거에요 당장에 내삶이 숨쉬기힘든데 성적인 생각이 날수가있나요 퇴근하고 힘들지만 와이프가 아무것도 안하고 쉴수있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고생을 해보세요 한달이면 달라진 사랑하는 아내로 돌아올거에요

출산과 육아를 하는 과정에는 사춘기나 갱년기 우울증을 능가하는 마음의 흔들림이 신해지는 시기입니다. 남편이 100%잘해줘도 여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되기도 하지요. 혹 남자가 뭔가 실수하거나 잘못한게 있다면 더 그리되고요. 자신을 먼저 되새겨보시고 어떻게 내가 해야 좋아질지 허심탄회하게 대화부터 해보세요. 안해준다고 성질 내면 더 안좋아집니다.
비슷한 사례가 있었구요. 1. 여성병원 솔직 상담 2. 부부, 개별 정신건강 솔직 상담 3. 현상과 문제와 상호 바라는 점에 대해 대화 및 지금도 앞으로도 당신을 사랑한다는 확신 부여. 4. 대화 중, 대안과 상호 노력 의지 도출 5. 정기적인 중간 점검
8kg 생각보다 타인이 볼때 차이가 커요~ 일단 자기관리 운동부터 꾸준히 열심히 하시고, 그러면서 아내분 집안일도 도와주고~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아내분도 남편을 위해 좀 더 생각하고 배려하게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