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우 쓧…..
?
남자가 본능적이네요
그렇네요 ㅜㅠ
마음가는대로 하셔요

이혼은안한대요? 친구로는불가능하죠..
아이들 초3 3살 다키우고 이혼한다는데 현실적으로 이혼은 힘들듯요. 그냥 친구로 대화하는 정도 원하는데 선넘어요 ㅜㅜ
친구가 어딧어요? 더구나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는데 친구라구요?
그 남자분이 하는거 보니 제가 보기엔 친구로 지내는건 안될꺼같고 작성자님이 연락 끊고 차단하지 않는한 계속 연락할꺼에요. 진짜 싫으시면 인연을 확실하게 끊으세요.
좋아하고 소중한 인연인데 저는 그냥 연락하고 지내고 싶고 그는 표현해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생각난다하고 제말은 무시하규 자기 하고싶은데로 다해요 인연끈긴.ㄴ 너무 아까워서 고민이에요
남자가 일방적으로 그렇게 하는데...왜 인연을 못끊는건지..다시 만날 생각없으시면 한때 좋아했던 옛인연은 미련버리고 놓아주세요.
ㅠㅠ 네 제가 그 오랜시간에 대한 미련에 끈어내지 못하나봐요 ㅠㅠ 놓아줘야 겠죠 .. 슬프네요
마음 독하게 먹고 확실하게 끊어내시길 바랍니다.

이건 무슨.. 친구가 가능하겠나요..?
불가능한 관계일까요
?
피트너면 가능

그분과 인연을 끊기 아까운 이유는요?
님. 정신 차리세요. 오빠란분 외로워서 그래요.이혼? 못합니다. 님만 결국 마음,몸 다쳐요. 강력하게 말하세요. 난 세컨이 될수 없으니 헛소리 하지 말라고요. 이건 제 경험에서 말씀 드리는 조언 이예오
제가 그런말도 했어요 와이프한테 상처줄 수 없구 모두가 큰 상처되는 일을 만들지 말자구 말했는데 무시하고 자기하고 싶은데로 표현하구 그러는데 외로움 미련같은거 같고 사랑하기엔 너므 멀리와서 세컨되는 입장도 싫고 가정을 깨라고 할 수도 없구 그렇게 하지도 못할거구 너무 힘든상황을 만드는거 같아서 괴로워요
스누피님이 오빠를 놓치 못하시네요. 이 오빠도 그걸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편하게 접근하는 겁니다. 스누피님은 벌써 와이프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를 주고 있는 현재짆행형입니다. 오빠라는 분 가정 깨고 재혼할거 아니라면 빨리 끊으셔야 다른 좋은분 만날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저는 그냥 12살 아이랑 잘살고 연인관계 이런건 지금은 원하지 않구 아이랑 잘 지내는게 좋아요 재혼생각두 없구 이 오빠는 자기 아이키우고 이혼하면 나랑 결혼할래? 하길래 너무 긴시간이라서 못해 라고 했고 와이프에게 상처되는일을 하면 안될거 같아서 악몽도 꾸고 괴로워 하는데 이 오빠는 나도 사람이다 하면서 감정 가는데로 하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상처되고 이런일을 만들려고 하는거 같아서 두렵고 무섭네요. 그리고 정말 슬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이 오빠 어려운 시절에 항상제가 있었는데 그 추억이 너무 소중해서 끈어낸다면 정말 그것도 마음이 아플거 같아요 친구라도 지내고 싶은게 욕심이겠죠..
친구의 선이 뭔가요.이미 친구의선을 넘으셨는데 친구가 될수 없습니다. 절대..저는 남자사람친구도 몇명 있습니다. 친구는 선이 분명 해야 해요. 그래야 오래 친구유지 됩니다. 전20년지기들거요. 이혼하면 나랑 결혼할래? 이런말도 그냥 내 밷는말 한귀로 흘리세요.

부부의세계 찍는건가요?
그러게여 당사자가 제가 되니 힘드네요

차단 하시고 안되면 녹음 같은거 하셔서 경찰에 신고 하세요
그렇게 까지 강력하게 해야 하나요 좋게 말하고 대화로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말 안듣고 밀어붙여요 ㅜㅜ
혹시 모를 대비 하세요. 와이프가 쫓아올수 있으니 녹음해 두세요
잘못한건 없는데 ㅠㅠ 쫒아오는 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차라리 그냥 인연을 끈어야 할까봐요..ㅠㅠ
네. 그게 현명한 선택.저는 친구 남편이 모텔에 여자랑 있다해서 따라 갔죠. 드라마에서 나오는 불륜은 강도가 약한정도?제가 그 여자 머리 다 뜯어 놧습니다. 친구왈 이혼 할테니 빚도 있고 애들도 키우고 살아라. 햇더니 헤어지고 번호 바꾼다 그러더라구요.임자 있는분 만나지 마세요. 님은 돌싱이니 총각도 만낡수 있고 돌싱도 만날수 있는데 굳이 가정있는 남자 만나 속 끓는 상황 만들지 마셔요.
드라마 많이 보셨죠

글에서 미련이 뚝뚝. 공감가요 림아
연락 끊으시는게 나아요. 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저러는거 경우가 아니죠!!외로우니까 그냥 스누피님 과 자려고 일부러 저러는거 같아요.
아니아니 아니데요! 이루지 못한 첫사랑은 추억으로 남겨둬야 아름다운 법. 현재로 억지로 끌고와서 더럽히지 맙시다!!! 남자가 결혼을 진정 후회하고 있다면 얼마전 3살짜리 아이를 낳았을리 없죠. 그리고, 그남자~ 외롭다하고 위험한 생각하는 이순간에 속아서 님을 낭비하지 마세욧! 왜 4명의 가족을 파탄내는 지옥행 열차에 님이 합류해서 모든 죄를 뒤집어 쓰려고 하시나요ㅠㅠ 아이가 있는 가정입니다. 분명 불륜이고, 지금은 아니더라도 불륜행입니다. 누군가에게 저주받을 일은 하지말라고 조언드립니다. 천벌 받아요
인연을 끓으세요 그리고 새로운 만남의 인연을 만들어 보세요 남여의 인연은 만들어 가는 소중한 인생의 숙제이기에 님의 인생을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업그레이드 하세요 걸레는 빨아도 걸레입니다 개거지같은 그 남자는 하루라도 빨리 지워 버리세요

만나지 마세요..칼차단 그게 신상에 좋아요..그리고 좋은분 만나세요

확실하게 차단. 잘못하다간. 머리털 다 뽑히고 하유미 같은 언니가 옆에 있다면 아작 납니다
첫사랑이엿다면 첫사랑으로 묻어두는게 낫겟네요 상대는 지금 님의 입장과 그런 마음을 역이용 하는것 같네요 쓸데없는데 끌려다니다 결국 상처받는건 본인이예요 그냥 남자로서 본능에 충실한것 같네요 의견을 물어보셧음 공통적 다수 의견을 참고하세요
서로같은마음아니면끊으세요
남자가 엔조이를 시도중이군요 가정이 있는데 이혼하겠습니까?

소설인가요?
실제 일이에요.
그냥 자구싶어그래요. 사랄하면 결혼햇어야햇죠. 님이 그사람을 많이좋아하는걸알아서 그래요 절대 먹이감이되지말아요 머그냥 놀려구그럼 만나구요 진심주지마세요 나쁜남자에요 당해바서알아요
마자요 하고싶어서 그런거죠
예전에 잔적이 있어서 저보면 생각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그게 아주 어릴적 일이지만 세월이 흘러서 그도 가정이 있고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고 그는 사실상 유부남이고 지금하고 상황은 달라져서 지금은 책임없이 행동할 수는 없지만 저의 입장은 먹이감이 되고 이용당하고 불륜녀가 되는 입장이 되는건데 이 남자는 정말 무책임하게 저한테 다가오구 종일 연락 사랑해 보고싶어 달콤한 말을 많이많이 해요 근데 마음이 자꾸 흔들리고 머리로는 이용하려고 하는걸 느껴서 힘들어요 너무 냉장히게 칼차단 못하고 대화로 해보려고 했는데 안먹힙니다. 저를 우습게 보는건지 쉽게 생각하는건지 너무 괴롭네요.
예전에 잔적이 있으니까 생각나는거지요 하고싶어서 그래요
선을 넘은 순간 이미 친구는 글렀어요. 그만 끊어내세요.
ㅠㅠ 네.선을 넘고 더 넘고 싶어해요 진짜 불장난 하고싶은건지 그 뒤에 일은 생각도 안하고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친구도 글른거 같아요
옛날에 섹스까지 했는데 그남자는 친구로 생각을 안하지요 한번 하고싶은 상대로 생각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