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무시요 ㅎㅎ

역시 무시가 답이었네요
걍. 무시하세요 라고 하고픈데 쉬운게 아니죠 ᆢ 신경은 쓰입니다 미운놈 떡하나 더 주세요. 차라리

와 ..떡 하나 더 주는법을 배워야겠네요 제 그릇이 그정도로 크진 않아서요.. 하지만 신경은 쓰이고 참
날 어찌볼지는 그 사람 맘이니 일적으론 잘 굴러가게끔 대처하겠지만 신경은 쓰이죠...하지만 사회생활이니 밝게 대하시는게 좋아요.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그래야겠어요 전 엠지는 아니지만 이런 부분에 눈치없는척 밝게 해봐야겟네요

남을 별이유없이 싫어 하는 것도 자기 에너지 깎아 묵는 건데 서로서로 친하게 지내는게 답
동료급이나 아래사람은 당연 무시가 답이지만 일과 연계되어있는 상사라면 역시 술한잔하자고하면서 앵기는 수밖에요.

앵겨야겟군요..
옛날 허준 이라는 의관께서 정도를 걸으면 두려울게 없다고 했습니다 내가 잘못이 없다면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

다른 동료들과 상의..

저는 그렇게 느껴지는 경우대놓고 물어봤었습니다. 제 경우엔 백이면 백 오해가 조금 있었거나 제가 오해 했거나 이더군요. 그러고 나서는 사이가 좋아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소 닭 보듯이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참고 되세요. 참, 물어볼때 싸우자고 시비거는게 아니고 궁금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묻는 겁니다
제가 취미로 타로를 해요 먼 시선에서 볼수 있게 카드로 댓글 달아드릴께요 좋은게 좋은거, 두루두루 다 잘 지내고 싶고 완벽주의자 이지는 않나요?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게 원인으로 나오고요 그 사람들의 존재와 상관 없이 나만의 평온한 세계를 구축하여 완벽한 경계를 쳐야하는 결과 카드가 나옵니다 왜 날 안좋아하지? 내 기준에서만 생각하는 이상주의로 빠지시면 고립되니 주의하라고 하네요 조언카드로 결핍을 인정하고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입니다 카드에 눈보라가 나오는데요 내가 통제할수 없는 환경 눈보라이듯이 바꾸려 애쓰지 말고 내가 따뜻한곳으로 가면 됩니다(이직얘기가 아님 주의 ㅎ) 도움이 되는 조언이길 바래봅니다 ^^🙏
그마음그 기분 알아여..ㅠㅠ실수 안했어도 괜히 와서 큰소리느 트집 잡고
내가 보는 나도 중요하지만 남이 보는 나도 중요하더라구요 눈치보며 살 필요는 없지만 눈치껏 살 필요는 있는게 사회생활인듯 ㅎㅎ
그런 종족들은 원래 관심을 갖으면 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