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고민/소통
구석구석
인증 14회 · 5일 전
지난주 도남동인생학당카페로 난생처음
글을 쓰고지우고 그러구 삽니다.
자유냐 사랑이냐?
전 자유로운 영혼으로 고독을 빠득빠득
풍선껌씹듯 창살없는 지옥,이곳 지구에서 잘 버티고있습니다.
도덕산남쪽자락 도남동에서 도를 닦아 덕을 베풀라듯, 없는 영세민끼리 최고좋은 공기마시며 주먹밥하나 ᆞ김밥한줄ᆞ돼지수육으로 막걸리랑 먹고 버티는중ㅎ
모쪼록 건강들하시고 오픈마인드로 서로
를 보듬는 시간이 되시길ᆞᆞ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