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

사랑이 참 아프네요
아프죠.. ㅠㅠ
아~~그러시면안됩니다

실 례 합 니 다 행복을 위해 사세요
행복이 뭘까요… 냠남 님은 아시나요…?
행복은 내가 지금 행복한가?라고 의심하지않고 살아가는게 행복이라 생각됩니다.

남은사람 에겐 지옥입니다 죽는사람은 그게 끝 일지모르지만 남은사람은 하루하루가 지옥불입니다. 제 경험상 ㅜㅜ
그래서 못 죽겠어요ㅠㅠ 진짜 이 사람 하나 보고 삽니다

절대 죽는생각 따윈 하지마세요 죽어도 지옥가시고 남은사람도 지옥에 사는겁니다 절대루 꼭

이사람 하나만 말고 나와 이사람을 보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 지나갑니다. 파이팅해보셔요.
감동… 감사합니다.. ㅠㅠ

제정신입니까? 당신보다 힘든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우울증이신거 같은데 이 또한 이겨낼수 있습니다 딴 생각마시고 남편 보고 사세요
아뇨 저 제정신 아니애요 저보다 힘든 사람 있다구요? 근데 그게 저랑 뭔 상관? 남편 보고 십년째 버티고 있습니다

네 님이 제정신 아니라고 인정하시네요 뭔 상관이냐라..그럼 왜 글을 올리시나요 지금 이 글을 보는 사람들도 님과는 상관 없을건데요...
힘들어서 글을 올렸어요. 공감 위로 조언 뭐든 듣기 위해서 저보다 힘든 사람 많대요 그러면 제가 왜 글을 올릴 필요가 있나요? 무슨 일이 있던 저보다 힘든 사람 많은데 -나 힘든 일 있어 - 너보다 힘든 사람 많아 님이 보시기에는 이게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저 아시나요? 제가 뭘 겪었는지? 아니면 인구가 80억이니까 제가 뭘 겪었든 저보다 힘든 사람 어쨌든 있겠지 하고 댓 다신거에요?

치료받으세요 진짜 남자를 많이 사랑 하신다면
치료 십오년 차입니다…
남편에게 매일 칭찬해주고 사랑한다고 표현해달라고하세요. 나를 사랑하게되면 죽고싶은 생각이 사라져요.
아… 이게 정답인데.. ㅠㅠ

😄😄😄😄
사랑 참 어렵지요 찐사라이란 촛불같은거 아닐까요 삶이 그냥살아지는것 보다는 내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자아에 이르는 것이 합당할것입니다 결혼은 종속된것이 아니고 함께 갈을가는 것이지 내삶의 희생을 바탕으로 하는것은 잘못된것 입니다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 입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병원진료를 보심이
본지 십년도 더 됐습니다 ㅠㅠ

약꾸준히 드시며 상담 권햐드립니디
약 또한 십년.. 꾸준히 안끊고.. ㅠㅠ 상담은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해요 ㅎㅎ

그 남편분에겐 님이 최고로 좋은분입니다. 가까운 정신과에 가셔서 진료받고 치료받아보세요.계속 그런 감정속에 갇혀계시지 말고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감사합니다..!!
남편보면서 행복 죽고싶다는생각멀리멀리 던져버리고 예쁜아기천사 가져서 아이가주는행복 만들어서 항상건강하고 행복하길 언젠간 이세상떠나요 살아있는한 죽고싶다는생각 금지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ㅠ
저도 심심이 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게요
무슨 아픔이 있었을까요? 어떤 슬픔이 있으셨을까요? 봉사모임에 참여도 해보시고 요리하는걸 블로그 작성도 해보고 가죽공예나 미싱같은것도 배워서 소소한 수익이나 기부봉사 같은것도 해보시면 어떨까요?
안 그래도 취미 여러개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봉사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너무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ㅎㅎ
오 저도 그랬어요 나 말고 더 좋은 여자랑 만나서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 사랑하면 그렇게 생각이 되더라고요
오늘 하늘이 아주파랗게 맑아요~~ 우울증.무기력증 인것 같은데 좀느린 성격 때문인것같아요 청소.빨래.반찬. 이렇게 바쁘게 살면 그런생각 다없어지고 힘이 생기고 살고있다는 자체가 행복해 집니다 저는 많이 아픈데도 이렇게 살고 있어요. 바쁘게 살면 그런생각 안들어요 노력해 보세요 힘내요 화이팅~~~^^
아프지마세요 ㅠㅠ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ㅎㅎ

익명 고민 소통은 차단이 답이네 ㅎㅎㅎ
내가 노력해서 더좋은 사람이 되면 돼지요.
그럼요 그리고 옆집 아주머니와도 웃으며 인사하고 지내고 그래요 무조건 밝게 사시면 우울증 그런건 어느날 나도 모르게 다 사라져버려요 웃읍시다~~~~ 하하하~~~~^^
저도 궁금해요 ... 그사람은 알고있나요? 그사람한테 엄청난 상처에요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진짜 너무힘들어요 대체 왜 그러는지 알수가없어요
그러니까… 상처니까 숨기라는건가요? 아니면 얘기하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