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러워서 그래요 자격지심.. 너무 자꾸 얼굴에 관해서 자꾸 물어보면 귀찮아할수도
부러운거죠 친구분은 ..

굳이 친한친구가 아니라면 맘에 담아두지 않아도 될것 같네여~~ 공감해주고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권합니다~~ㅎㅎ

무시하셔도되요 부러우니깐 자신은 못하니깐.질투심도있고

사람마다 다른 것 같지만, 제 시선으로는 자기 자신이 어떤 행위를 함으로써 자랑하고 싶어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만 그것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글쓴이 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거 같지 않아서 말한거 같습니다. 글만 봤을때만 객관적인 시선으로 말씀 드린겁니다.

질투하는거같아요 가까이 안해도 될 친구분 같네요

이야기 들어봐도 없는것같아여 옆에서 하는거 부러워서 그러니 신경끄고 맘상하지 마세요부러우거시셈이네요 유쾌히게 간강히 사는게 좋아요 다음에 그러면 부럽냐 그르고 너두해 하세여
학생다운 모습은 아닌것 같아요. 이제 겨우 20대 초초반인데 내 형편껏 사는거야 누가 뭐라하겠냐만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알바에 공부에 그렇게 사니까 타인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생각되어요

그렇군요..사실 피부과 생각보다 비싸지도 않은데, 약간 옷 사는 느낌...? 이런 것처럼 생각했던 것 같아요. 어찌 보면 제가 배려가 부족한 걸 수도 있겠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글쓴이분이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시술을 자주 받으셔서 필수가 아닌 사치 소비가 잦은 이미지가 자연스레 들긴 해요. 그치만, 듣는 사람을 배려안한다며 얘기는 하고 있지만, '너가' '보기 안좋다'며 평가하고, '부자인거 티내냐'라며 자기 생각으로 단정지어 말하는 그 친구도 말하기에 배려가 없기는 하네요. 피부과와 네일같은 이야기를 너무 자주 들어서 들을때마다 '내가' 불편함을 느낀다고 나 전달법으로 이야기 할줄 아는 친구였더라면 서로 기분 덜상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싶어요. 친구분 역시 어리셔서 그런지, 지적을 하더라도 부드럽게 하는 방법은 몰랐던 사람같네요. 불편한 감정이 커서 그리 공격적이었을 것 같아요. 모쪼록 내가 무심코 하는 말에 다른 사람은 이렇게 느낄 수 있구나 알아가는 계기로 삼으시면 좋을것같아요. 그 친구와 잘 지내고 싶으시다면 불편함을 느낀데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해주고, 한편으로 일부러 그런게 아니었고, 평가하는 소리를 들어 속상했다는 얘길 해준다면 어떨까요? 그친구가 받아들인다면 다행일것 같고, 그럼에도 그 친구가 사과와 이해는 없고 여전히 공격적으로 반응한다면 자기 불편한 감정에만 빠져 남을 이해할 여유가 없으니 마음의 거리를 두는게 나을것도 같아요. 안궁금해하는 친구에겐 시술 이야기를 안하고, 궁금해하는 친구들에겐 정보 공유도 되고 괜찮을것 같아요.

앞으로 말하지 않는 것 좋아요

입장바꾸면 간단하죠.. 친구가와서 당근이 모야? 중고는왜사? 새거사면 안되?..거기다 글은 왜올려??., 하고 말하면..친해지고 싶겠습니까??., 님이 친구에게 마추던지 그런친구를 거르던지 두가지죠
나참 거르면 되지 궁금해서 물어봐서 알려준건데 별걸 가지고 민감하게 반응한담... 꼭 저렇게 지적질 하는 것들 피해의식? 경험? 이 있어 그런듯 하네요
속좁은건데 제가볼땐 그애가 자격지심있어서 그런거니 신경쓰지마여
나이가 어린데 부모가 준 용돈으로 다 하고 다니는거 아니에요? 보통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이 풍족하지 않은 아이들 입장에선 꼴보기 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