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고민/소통
방앗간68남화곡본동
인증 17회 · 2일 전
저도 하숨만 나오는데~~~죽고싶어도 형님누님들깨 받은 은혜가 너무도도커서 작은형님 밑에서 꼼짝없이 일하고 있답니다..저는 진짜 너무 험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지금슨 착실하게 살아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
정직양봉
2일 전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알람설정 및 주의사항 공지 참고하세요❤️
방앗간68남화곡본동
2일 전
지금은 말 잘듣고 잘 지낸답니다..하지만 형님누님들이 연세가. 많으셔서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혼자라는게 늘 그런거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