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서 일주일전에 여기추주로 와는데 맘에 드는 일자리도없고 하루하루 지내는게 너무힘드네요 술을 먹을러해도 혼자서 남들 이상하게 본.ㄴ거같네요 나랑 한잔하면서 이야기 나눌분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