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토지중개
인증 26회 · 2일 전
저녁 늦게 퇴근하고 장봐서 귀가하는데 애기 고양이 세마리 중 두마리는 셔터 안으로 한마리는 앞차 밑으로 숨었어요. 다 ㅂᆢ이는데ᆢ ㅋㅋ 장바구니속 생태 세토막 던져 주고 다음날 보니 뼈만 남겼네요. 그때부터 고양이 밥을 준지 어언 1년. 이제 이사를 가야하는데 그 길냥이들 걱정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