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속에 10년 넘게 방치해뒀던 나를 다시 꺼내 헬스장에서 몸도 만들고 ,염색도 하고,멋지게 꾸미고 다녀봤더니..... 간혹 느껴지는 여자의 시선이 오랬동안 잊고 지내던 설레임이라는 기분을 내게 주었을 때인것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