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분적 공감은 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내 일처럼 생각해서 독하게 말 하시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더 잘 되길 하는 마음에~~~

악플은 스스로 필터링하면되고, 조언및질책은 받아드리려고 글쓴이도 올리는거겠죠 위로공감만 원하는거면 친한지인한테 받으세요 익명의 남이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뭔
공감
이해는 합니다만...악플과 따끔한 조언은 다른거라 생각합니다 한두살 먹은 애도 아니고

이해면 그런말을 왜 쓰고 왜또 공감해달라는건지 참
해가 있으면 그늘이 있잖아요 글고 공감하면 비 공감도 있고 받아 들일 준비도 필요하고 또 가려 들을 줄도 알아야 한다 봐요 조언에는 선의 악의적 조언 다 있으니~ 어찌 자신에게 만 맞는 조언을 할수 있을 까요 합니다

고민을 자유롭게 의견도 자유롭게 그게 자유
자유는 책임이 따르는 법 이지요~가끔 자유에대한 책임을 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지요~^^

책임 법적 책임 도덕적 책임 도의적 책임 안에서 적절한 고민 적절한 청취 적절한 거리

쓰지않을 자유를 사용해서 글을 쓰지마세요

"당신이 말할 자유를 행사하지 말라"는 입막음. 귀하는 발언권을 행사하면서 상대에게는 침묵을 요구하는 자기모순(contradictio in adiecto).

어떤 거 말씀하시는지 알겠어요. 저도 쭉 봤는데 조언을 가장한 비난이나 무례한 말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의견을 전할 땐 최소한의 존중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맞는말씀 이십니다^^존중과 배려 그래야 아름다운 세상 아니겠습니까요^^

가만 보면 조언하는 척하며 은근히 감정을 쏟아내는 댓글들도 꽤 보여서 뭔가 싶어요.. 정말 상대를 위한 말인지 그냥 자기 답답함을 풀고 싶은 건지는 조금 구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인터넷의 말들에 너무 깊게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의도는 나쁜 님들이 아니라 생각 드네요 어떤식이던 관심 보여주고 개인의 입장 생각해서 조언 해 드리니요
^^

근데 그것도 고민다워야 들어주고 답변해줄만도 하지 애들까지있는 양반들이 본인이 바람피워서 귀책사유 만들어놓고 합리화하고 좋은 말 해달라고 찡찡거리면 그게 고민입니까? 추태지 ㅋㅋ
전 그래요 들을 준비도 필요한 시점 들이다 생각 합니다 나쁘다 여기기 전에~~~

맞아요 고민같은걸써야 위로를 해주든공감을하든지 하지 ..
님 저도 고민이 있써서 익명으로 글올리려해요.당근앱에서 어떻게 들어가야하는지 알수있나요?

공감해요 고민글 쓰신분들의 맘을 헤아려 다독이고 힘주는 댓글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너무한 분들은 제외이지요

푸념도 좋네요